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남재욱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에 512페이지, 저도 누비자를 애용합니다. 내서에 딱 맞더라고요.
승용차 타고 가서 저녁 먹고 한 잔 먹으면 누비자 타고 집 앞의 터미널에 갖다 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누비자를 타고 차 있는 데 가서 차량을 타고 볼일 보러 가고. 굉장히 편리하고, 그다음에 중리 체육공원에 동호인들이 터미널을 요청해서 5개를 딱 설치해 줬거든요, 약 1년 전에. 너무 활용을 많이 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호계파크골프장에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터미널을 좀 요청이 와서 제가 한번 검토를 하라고 현장에 보냈는데 마땅한 터미널 장소가 있다, 그래서 7대 정도 설치하면 되겠다, 이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설치하러 갔는데 주민들의 반대로 설치를 못 했죠? 아시는 분 없습니까?
설치를 못 했답니다. 그분들의 반대하는 논리가 좀 안 맞아요. 거기 주차장이, 넓은 주차장이 있거든요, 호계파크골프장 주차장이.
거기는 또 안전지대로 해서 노란 페인트로 해서 빗금 친 부분 있죠. 거기에 설치하면 되겠다 했는데 사람들 다니면서 걸려서 넘어진다, 이런 논리로 반대를 했다는데 그거는 반대 이유가 안 되는 것 같으니까 레포츠파크에서, 누비자팀에서 관리하는 것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