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정순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우리가 이게 결국은 이 망이 그러니까 저기 위에 통신망하고 연계돼야 하거든요, AI 하려고 하면. 연계되는 망을 설치하려고 하면 우리 창원에서는 그래도 우리가 방산이라든지 이런 혁신적인 기업망은 굉장히 고도화되는 망이지 않습니까?
그런 망을 관리하면, 그 망을 쓰려고 하면 창원에 있는 어떤 방산업체에서 그것을 써야 하거든요. 그런데 방산업체에서 이 5G를 쓰겠냐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결국은 세계 흐름으로 따라갈 건데 그래야 정밀도가 높아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그렇고 이런 어떤 물량을 연계한, 이게 결국은 데이터양을 얼마나 많은 것을 분석하는 이런 어떤 시스템이 지금 세계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런 데서 조금 우리가 뒤처진다. 그리고 창원이라는 데는 지금 현재 항공, 사천에 항공우주를 지금 지원하는 이런 시스템을 가져가야 하는 그런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 데서 조금은 우리가 5G를 가지고 너무 선전하는 것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제가 조금, 우리가 만약에 특화망을 하는 위원회가 다시 만약에 구성이 된다면 우리가 거의 돈을 다 쓴 시점에서 이게 바뀌었을 때는 참 안타까운 그런 현실이 올까 싶어서 제가 가장 염려되고.
우리가 150억을 받아서 한다는 자체가, 이 5G는 거의 상용화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뭐, 차라리 거기서 돈을 더하더라도 5G보다는 한 단계 조금 더, 중간 단계라도 더 가는 게, 6G 중간 단계라도 가는 게 더 현실적인 게 아닌가를 생각해서 저는 그런 데 대해서 좀, 구축망에 대해서는 너무 이런 망이 없으면 우리가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공모사업을 계속 하시고 계시니까 창원에서 어떤 큰 그림을 그리는 한번 용역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너무 산단이 흩어져 있다 보니까 지금도 보면 산단이, 어떤 산단에는 스마트 하고 어떤 산단은 스마트 하지 않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스마트 하는 산단은 차라리 묶어버리고 또 어떤 제조업에도 스마트가 아닌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데는 그런 부분으로 묶어주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하나의 창원산단을 전체 재구조화할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가 뭡니까, 수출자유지역도 지금 보면 재구조화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어떠한 차원에서는 전체적인 툴을 가지고 한 번 정도는 창원시도 몇십억이 들더라도 용역은 한번 필요해서 그런 것을, 그래야 대학하고 연계를 하고 산업군을 연계하고 이렇게 할 수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의도적으로 미래전략산업이라는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는 국에서 한 곳에 하는 것보다 스펙트럼을 넓힌 산업을 해서 거기에 우리가 먹거리를 찾는 게 더 올바른 방법이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