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성보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DX, AX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기술이전이나 기술 전환이 돼야 하는 마땅히 필요한 부분인데, 제가 항상 공모사업을 할 때 우리 창원시에 뭐가 이익이 있는가, 지역경제에 어떤 파급 효과나 실효성이 있는가,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국비를 대준다고 해도 우리 돈은 아무것도 아닌 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렸고. 그리고 만약에 과장님 저희가 보고를 못 받았을 때 사실 이런 공모사업에 대한 공고문은 사실 저희가 맨날 인터넷 두들겨서 검색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차라리 자료라도 전체적으로 배부해 주시면 모르는 것 있으면 당연히 부서에 전화드려서 질의하는 것이고 이것을 보고 이때 공고가 나왔고 우리가 지금 이런 돈을 써야 하고 이 사전보고를 이렇게 하셨구나, 라고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또 산단이 저희 성산구에도 있기도 하고 자꾸 국비도 따오시고 정말 감사한 일인데 우리 창원시의 실정도 아주 고려해 봐야 하는 시점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