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모르고 계시죠? 행복한 가정상담소가 대행기관이 돼서 유네스코에서 5,000만 원 전액을 받아서 이 미등록 노동자들이 작업 중에 다쳤을 때 경위를 묻지 않고 1인당 200만 원 한도에서 치료비를 보전하고 있어요. 그 사업 예산이 소진되면 중단되는 겁니다.
종료가 되는 거예요. 유네스코 측에서는 이 사업의 성과가 좋으면 내년에 현재 예산보다 2배를 더 지원하겠다고 하는 방침인 것 같거든요. 저희가 농촌에서 농작업을 노동자들이 이주노동자들한테 대행하는 일들이 빈번해졌는데요.
사실 그분들의 공백이 생기게 되면 농사가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워지는 환경에 놓여 있어요.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던 유네스코하고 함께 협력하는 그 사업의 성과를 면밀하게 어느 부서에서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좀 검토해서 필요하면 추가 예산도 좀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