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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326회 제3본회의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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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농민수당이라든지 그렇게 하면. 그러니까 이제 제가 받은 느낌은 흔히 농촌소멸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이제 전국까지 안 가더라도 우리 전남으로 제한하더라도 거의 모든 군 단위가 이 사업에 욕심을 내는 거잖아요. 그리고 객관적인 지표로 보면 사실 영암은 다른 군에 비해서 환경이 좀 나아요.

인구라든지 산업단지에서 들어오는 지방세 수입이라든지 이런 게 좋으니까. 그래서 참 중앙부처를 설득하기가 쉽지 않겠다. 그래서 오히려 그것보다는 현실 가능한 방법을 영암 내에서 찾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하는.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모릅니다. 설명을 제가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밖에 나와 있는 언론보도 같은 것을 봤을 때 다른 지자체가 훨씬 절실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4쪽에 공직문화 조성에 보면 현재 우리 군이 정무별정직 정원이 2명이네요.

현원은 1명이고요. 현원 1명이 누굽니까?

출처 전남 영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