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김상일 의원 발언
위원 : 예, 낭만포차, 제2의 낭만포차 형태로의 이렇게 그걸 하나 다시 만들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우리 여수가 전국적으로 음식에 대해 상당히 잘 알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사계절 음식문화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시사철 여수를 시민들이 우리 국민들이 찾을 수 있는 그래서 봄에는 도다리 축제를 하는 거예요.
한 달 내, 그래 가지고 가격이 문제니까 가격은 접시당 1만 원이고 5천 원이고 시에서 지원도 해주고 가격 높게 못 받게 어느 정도 통제를 가하고 제가 생각하는 장소는 웅천항에 가면은 그 전에 선상축제를 했던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다가 바지를 좀 멋있게 크게 좀 더 이렇게 설치를 해서 그 바다 위에서 회를 먹을 수 있고, 밥을 먹을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옆에서 음식을 만들어서 그것을 바지 위에서는 선상에서는 그냥 음식만 먹을 수 있도록 그래서 가능하면 칸막이까지 쳐가지고 이렇게 아베크족도 오고 이리 하여간에 가족 단위로 올 수 있도록 그래서 봄에는 도다리 축제를 하고, 여름에는 하모 축제를 하고, 가을에는 전어 축제를 하고, 겨울에는 물메기 축제를 하고 그러면서 여기서 자연산의 맛있는 음식을 홍보를 잘 해야 되겠죠. 서울, 경기 이쪽에다가, 그래서 요즘은 한 2시간 반, 3시간이면 여수까지 오니까 저녁에 퇴근하고 여수 와서 소주 한잔 먹고, 제철음식 예를 들어서 요즘 같으면 하모 와서 한 접시 먹고 다시 서울 가서 내일 출근하고 그런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잠시 2, 3일, 한 일주일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한 달 내, 여름이면 예를 들어 3개월 동안 하모 날 때까지 예를 들어서 그러한, 그리고 문화를 더 가미를 해서 그렇게 해서 계속 다시 한번 우리 관광의 붐을 조성하면 어떨까 그렇게 되면 지금 사실은 웅천 그 옆에 쭉 거대 상권이 있습니다. 근데 텅텅 비어 있고 장사가 전혀 사실은 거의 안 되고 상인들은 막 죽을라고 난리입니다. 아우성이 대단해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손님이 오게 되면 그쪽까지도 그런 데서 예를 들어서 식당을 하든 다른 걸 하든 그렇게 해서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도 할 수 있고 어찌 됐든지 우리 여수의 음식을 이렇게 알려내서 다시 관광을 좀 살리면 좋겠다. 그 제안을 다시 한번 과장님한테 제가 드리니까 구체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봐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