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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의회 발언

박성미 의원 발언

256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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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저희가 생각했던 그 비상대책 시 대응해야 되는 조직이 있을 것이고 책임 부서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이제 전반적인 20분 시간까지 정해놨어요. 그러면 이제 민원인들은 긴급을 요하는 진짜 자기 생계가 달려 있는 그런 민원이 있을 것이고 이제 잘못되면 위축될 수 있어요 이런 게 있다라고 이제 홍보가 됐었을 때 내가 이거를 난 정말 살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좀 다를 수가 있으니 거기에 대한 전 직원들에 대한 매뉴얼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초기에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이고 그다음에 그 민원의 성향에 따라서 정리되지 않으면 그냥 쉽게 생각할 수가 있다는 거죠. 이제 시간의 경과와 서명과 전화의 그 관련에 따라서 그러니까 본의 아니게 그러니까 본인의 이 답답함을 어떻게 전달해야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게 악성 민원으로 비춰졌었을 때는 이분이 완전히 대응, 거기 1단계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 관계에서 우리 전 직원이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 매뉴얼이 똑같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체계는 되어 있죠?

출처 전남 여수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