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노력해서 될 일이 있고요, 그러니까 그 시행령 규정에 맞게 노력하지 않고 해야, 의무적으로 해야, 노력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의무적으로 했는데, 지금 의무적으로 해야 될 부분을 안 하고 있었고, 저희들이 지금 보육정책위원회 명단을 요구를 하는데 계속 제출을 거부하고 계시는데, 저희들은 아, 이게 보육교사 대표가 1/10 이하라서 무조건 1명이 구성이 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빠졌고, 위원회 구성 자체가 불법이니까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지 저희들이 의혹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명단을 제출해 주시면 이런 의혹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금방 10번에 보육 전문가는 타 구의 원장이라서 보육 전문가로 판단을 했다고 하셨는데, 그 판단은 국장님이 하십니까? 타 구의 원장이든 아니든 보육 원장은 관리 대상이지 전문가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보육 전문가. 어떻게 이렇게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본 위원은 충격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2026년 1월달 보육정책위원회 오늘 조사 끝나기 전까지 명단을 제출해 주시고, 명단은, 개인정보 뭐 이런 거하고 전혀 상관없이 명단은 제출해주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자꾸 어디 뭐 개인정보심의위원회 심사를 받아보고 주시겠다고 하는 것은 그냥 이번 조사를 그냥 넘어가겠다,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겠다라는 그런 심사로밖에 안 보여집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그 보육정책위원회 명단을 최대한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의혹을 밝히는 방법은 명단 제출해 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