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온혜정 의원 발언
위원 전주천도 있지만 전주시 내에 천은 굉장히 많아요. 아중천도 있고 혁신도시에도 천은 아니지만 어쨌든 산책로로서 많은 천들이 있는데 그 지역 주민들은 산책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다니는데 저도 가 보면 걸을 수 없을 정도로 구간 구간에 집중적으로 고여 있는,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또 지역구 얘기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지역구를 떠나서 아중호수 같은 경우 는 전주시민들이 도서관 때문에 많이 오셔서 이용하고 있는 곳인데 그런 부분에서도 소독이 많이 안 된다, 동 방역반도 있지만 동에 저도 말씀드리고 있지만······.
제가 아마 작년에도 이 부분을 얘기했었던 것 같아요, 방역 관련해서. 특히 여름철에, 지금처럼 장마철에 고여 있는 쪽은 정말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이건 당부 말씀이고 공원이나 산 쪽에 들어갈 때는 해충 기피제 같은 게 많이 설치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