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서연 의원 발언
존경하는 전윤미 위원님에 이어서 추가 질의 드리면 저희가 이전 상임위 때도 이야기되었던 부분이에요. 중대재해에는 중대산업재해, 중대시민재해가 있는데 전주시청은 산업의 현장이면서 시민 재해의 현장이 될 수도 있는 그런 특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모두를 대비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 그에 대해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시민 재해에 대한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게 안전 신문고를 통해서 들어오는 안전에 저희가 지금 만전을 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한 부분들이 시민분들에게 잘 안내가 안 되어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시민 재해에 따라서 발생하는 어떤 문제를 얘기하자는 게 아니라 그것에 대한 대응 체계는 기본적으로 있되 시민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분들이 어떻게 신고하고 그에 따라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에 대한 로드맵을 시민분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재난안전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너무 애쓰셨다는 이야기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평화동 민간임대주택 관련된 부분들에 있어서 부서에서 굉장히 애써주셨다는 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고요. 이게 단순히 한 과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여러 가지 과들이 함께 힘써주어야지만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앞으로도 민간임대주택에 관련된 부분들을 어떻게 대응해 나갈 건지 부서에서도 대안이 있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마이크 한 번만 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