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용철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말 못 했던 거, 금방 장병익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오늘 받는 업무보고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전임 시장의 업무 내용을 그냥 다시 우리한테 보고해 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까 시립미술관도 마찬가지로 자광이 문제가 있고 자광에서 못 하게 되면 못 하는 사업이 되는 거고 문화예술 건립도 BC 부분이나 이런 걸 검토해 봤을 때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천년고도 왕의궁원 프로젝트는 갑자기 책자에 없다가 들어온 거 보면 그냥 기존에 있던 사업에 대한 설명을 위원들한테 다시 하는 자리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거예요, 문화국의 이야기가 지금.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시장이 취임했지만 결과가 제대로 안 나와서 이 업무보고를 지금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좀 있는데 이렇게 해 놓고 한 10월이나 조직 개편하고 11월 달에 또 다른 업무보고 갖고 올 거면 이 업무보고를 계속 받아야 되는지 그게 저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