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명권 의원 발언
최영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지금 어찌 되었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저희가 전환이 돼야 되겠죠. 아직 지금 조례도 발의 못 했지만 실은 제가 자치행정과에 질의를 못 했어요. 그런데 양 구청에서는 실질적으로 19개 동, 16개 동을 소관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그래서 주로 하는 일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위원장이 또 특화 사업을 할 수 있죠. 동 자생단체와 함께 사업도 할 수 있고요. 이건 부수적인 사업이라고 저는 알고 있고 현재 주민자치위원회는 아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하면 더 강화하고 또 부족한 집기나 이런 것들을 위원회에서 그런 걸 상세하게 논의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주민자치위원회가 그런 기능이 있는데도 지금 특화 사업이나 자생 단체와 함께하는 사업들 위주로만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완산구와 덕진구 19개 동, 16개 동을 다 일일이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주민자치위원회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하는 위원회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그런 의문점이 들어요. 여기다가 만약에 주민자치회로 전면 실시됐을 경우에는 이 프로그램 플러스 알파로 또 예산을 세워서 다른 사업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주민자치회로 갔을 경우에도 상당히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데 우리 과장님들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씩 해 주십시오. 우리 완산구청 과장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