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지은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질의는 아니고 당부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농업 기계들이 확산, 그러니까 기계가 커지다 보니까 농로에 대한 문제를 많이 제기하세요. 근데 아직까지도 저희는 농로 3m 정도로 기준을 계속 지키려고 하고 있는데 조례에서 보면 3m 이상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충분히 국유지나 아니면 사용 승낙을 받아서 확장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예산적인 측면이 있겠지만 너무 3m를 고수하지 않고 하셨으면 좋겠고 지금 업무도 그렇게 하고는 계시지만 저희가 너무 소극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넓혀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사실 농촌에 계신 분들도 전주시민이라는 외침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근데 저희가 예산적인 측면이 있다 보니 편의 시설들이 다 도심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민원들이 많이 발생해요. 특히 농로 포장 그러니까 말씀하신 확장해서 갈라져서 완전 이렇게 떨어지는 현상도 있고 그다음에 아예 배수가 안 돼서 마을 진입로가 농번기에 침수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저희 관리 주체 자체가 또 도로과나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도 같이 협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미흡한 것 같아서 챙겨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