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7시 반이, 거의 7시 반이었어요. 그때 행사장에 갔다가 김광호 위원하고 거기 전화를 받았어요. “지금 내가 여기 차를 좀 대려고 그러는데 꽉 차 있다, 이 시간에.
이상하지 않냐?” 그래서 갔더니 공항 불법주차, 이렇게 표현해도 되나, 아무튼 불법주차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특징이 뭐냐면 전화번호를 빼요, 세울 때, 연락을 못 하게. 그런 차들이 되게 많아서 이거는 불법차량이라고 느꼈어요.
그런데 이게 뭐 끝까지 올해까지라도 갈 거라면 문제가 되는데 6월 30일이면 그런 건 정리는 되겠네요. 불법주차는 정리는 될 것이고 그래도 183면 가지고 나중에라도 소화가 되면 다행인데 그거는 그때 가서 논의하기로 하고 우리가 7월 1일 이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현장팀이 있고, 뭐 이게 현장팀이 있잖아요, 행정팀이 있고. 그랬을 때 영종구에 남는 인원이 있나요?
다 제물포구로 남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