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는 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그 연안동의 물류센터 주변의 불법주정차 제가 그저께 거기 갔었거든요. 그러니까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여전히 그대로였어요.
제가 일부러, 저 끝에 와서 좌회전하면 되는데 제가 여기를 보려고 일부러 두 블록 지나서 내가 좌회전을 해 봤거든요. 여전히 그대로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 처리결과에 진행이라고 표시가 돼서 저는 너무 다행인데 여기는 꾸준히 계속적으로 철저히 해야 돼요.
왜냐하면 그 도로가 자기네 도로가 아닌데 차선을 3개나 점령하고 있는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끝까지 좀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시고요. 아무리 우리가 분구하고 합구되는 그런 상황이더라도 그거는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연안동 일대 수출용 차량 방치에 대해서 25년 구청장 지시사항이어서 25년도 3월 달부터 계속 처리를 했다는데 저희가 22년도 이게 회기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저나 김광호, 저기 정동준 위원이 이거는 수십 번 얘기했던 사항이에요, 22년도부터. 이게 왜 25년 구청장 지시사항으로 올라와서 갑자기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5년도에 이렇게 하신 건 잘하셨다. 잘하셨다.
그런데 저희 위원들이 이거를 22년도부터 끝도 없이 계속적으로 회기 때마다 지적했던 상황이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이것도 진행 단계인데요. 저희가 견인소가 없어서 외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중구는 견인해 가지 않아.
그러니까 끝까지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틸 수 있어.’ 이게 지론이에요. 연수구, 미추홀구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견인소가 없다 보니 이 사람들이 만만하게 생각하는 건 사실이니까 이 분구되고 합구되는 과정에 이 사람들이 더 아마 행정력이 소홀해질 거라고 생각할 거예요.
계속적으로 이거는 끊임없이 해 주셔야 되고요. 한 가지만 더, 우리 연안동 있잖아요. 제가 이거 회기 때마다 한 세 번 얘기한 것 같은데 항동7가 82-38 우리가 연안동 기부채납한 900평 부지에 대해서 만약에 과장님이 새로 오셔서 잘 모르시면 뒤에 계신 팀장님이 대답해 주셔도 돼요.
이거 기부채납한 900평 부지에 대해서 연안라이프아파트 주민들이 2.5톤 이상 활어차 댈 수 있냐고 제가 두 번인가 여쭤본 것 같은데 아무런 답도 못 받았거든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