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그래서 좋은 반응이라든가 아니면 좋은 뭔가 조짐이 보이면 그때그때마다 소스를 좀 주시면 정책에도 반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실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제가 그러면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저는 지난번에도 계속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이번이 세 번째인 것 같아요. 절대로 학교에서 저희들의 구에 대한 요청을 당연시하게 하면 절대 그거는 해 주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친구관계도 그렇지만 맨날 밥 사주는 친구가 옆에 있으면 밥 사주는 친구가 정말 잘되고 하면 맨날 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인간관계라는 게. 그런데 뭐 관이랑 학교랑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우리도 지역 주민들이 주말 같은 때 거기 운동장 가서 뛰어놀고 싶은데 운동장 개방도 안 되고 뭐도 안 되고 하면, 이것도 안 되고 하면 우리가 굳이 다 해 줘야 될 필요는, 학교의 교장선생님의 재량권이 있으면 우리도 구청장님의 재량권이 있는 거고 의원님들의 재량권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질서 있게 우리가 확립을 해야지만 줬다 뺐는 느낌이 아니라는 거를 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라서 다음번에 이제 제가 또 이런 심사를 할 때는 정말로 그때는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학교들마다 이렇게 체크를 좀 해 놓으세요. 그래서 과장님이 저는 그런 역할을 한다고 봐요. 그러니까 뭔가 교육청의 교육장학사 같은 느낌?
그래서 저는 과장님의 자리가 충분히 그런 자리가 된다고 봐서 자리매김을 하셨으면 좋겠거든요. 잘 좀 저희 중구청의 위신을 잘 이렇게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