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장흥군의회 발언

박순단 의원 발언

308회 제3본회의2026-07-15

박순단 의원 프로필 보기 →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순단 의원입니다. 저희 장흥 지역이 워낙 기후 조건도 좋다 보니 벼 주산지이지만 양념 채소류 위주의 품목별로 다양한 면적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쪽파나 마늘·양파 등 이런 재배농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요즘 기후위기로 인해서 양파나 마늘·쪽파들이 연작 피해도 있겠지만 재배 과정에서 기후로 인한 재해를 입죠? 재해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재해를 입증하기 위해서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물론 관에서도 그걸 알고 계시죠?

그러면서 농가들이 이것에 대한 대책을 함께 고민하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 주산지로, 특히 마늘이나 양파가 장흥이 주산지로 지정됐을 경우에 재배나 이런 것들도 원활하고 지원도 훨씬 원활해질 수 있고 특히 재해 상황에 있어서도 인정받는 것이 더 수월해지는데, 주산지 지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에 관해서 혹시 준비하고 있는 계획이 있습니까?

출처 전남 장흥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