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은 다 이해를 해 그냥 그냥 거기에 그런데 연습을 하려고 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그 사람들이 나와서 사실대로 뭐 경비가 뭐 어떻게 생각하면 이거 뭐 하루 이틀에 연습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어서 그래도 이제 이걸 조금 더 상향을 조정을 해서 이거 그날 당장 버스비하고 임차료 밖에 안 되는 금액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식사비하고 임차료 밖에 그러면 이제 그 사람들이 영동군을 대표성을 띄어서 올라가는데 이거 연습을 하려 하면 한 달 정도에서 계속 연습 매일 연습을 해서 그래도 군 위상을 높이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이렇게 조금 더 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은 아끼지 말았으면 좋겠다.
차라리 다른 거에서 좀 아끼더라도 연습하시고 또 그 대표성을 띠어서 나가는 분들한테는 그래도 좀 이렇게 여유 있게 조금 뭐는 할 수 없겠지만 어느 정도 그래도 경비나 이런 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이게 항상 느끼는 건데 한번 이거 잘 검토해서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