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추진이 제대로 안 되고 계속 이러다 보니까 자꾸 이제 군비는 자꾸 들어가고 좋은 땅에다 또 어쩔 수 없이 해야 되고 사실 거기다가 정확하게 말하면 그 위치는 사실대로 아니거든요.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 위치는 아닌데 그래도 하도 이제 공무원분들께서 또 거기가 거기서 해놓고 나서 저희들한테 들이밀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좀 바꿔라 하고 건의를 했었는데 도저히 안 된다고 그래서 했는데 이제 물론 환경과에서는 또 나름대로 그 위치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거기 농업기술센터 그쪽에는 사실대로 거기 있으면 안 되는 자리예요.
그 앞에가. 와인공장이 있고 거기에 모든 물건들이 차라리 거기를 써야 될 입장인데 어차피 뭐 시작했으니까 어쩔 수 없는데 그래서 이것이 사업을 하더라도 좀 연계를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필요한 예를 들어서 그런 서로 협의를 해서 서로 이렇게 좀 좋다 이 정도까지 나와야 되는데 뭐 위에서 지시한다고 그냥 거기가 좋다고 보고만 하고 그냥 거기 좋다 하니까 그냥 딱 떨쳐놓고 농업기술센터 쪽에서는 아 내가 확인해 보니까 좀 불편한 사항이다 뭐 이 차도 왔다 갔다 해야 되고 뭐 이런 문제가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예산을 이거 저기 할 때도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굳이 필요하지 않는 공모사업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이거 딱 막상 해놔도요. 이것만 해놓은 게 아니요.
이제 이거 관리비부터 계속 군비가 계속 투입되는 예산입니다. 이건요 맞죠? 지금 이 예산은 113억 원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또 다시 여기에 또 얼마나 또 운영비나 인건비 이런 예산이 지금 상당하게 또 다시 이제 추가로 다시 들어올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뭐 과장님뿐만 아니고 이제 여기 팀장님들이나 여기 저 국장님도 계시지만은 저희들이 제일 두려운 것이 앞으로 공모사업에서 받아오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 추가로 저희들이 추가로 모든 예산이 다 주고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이 지금 들어온 거예요. 돈은 없는데 자꾸 돈을 갖다 들이밀고 해야되는 예산이니까 이런 것도 할 때 좀 군비가 최소한도로 들어갈 수 있게 좀 정리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