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의회 발언
장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해가지고 지금 하루에 30∼40명 오는 걸 극적으로 늘릴 수 있겠냐, 저는 근본적인 의구심이 듭니다. 이건 문화재단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한번 머리를 맞대고 이건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해 둘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국장님도 고개를 끄덕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588페이지 인건비 증액, 예술의전당 무대감독 배치 1명 증원, 무대감독 배치 기준 2명에서 변경 3명.
이거는 뭐 굉장히 바람직하게 운영하시는 거고요. 이게 지금 우리가 천안시 내에 있는 공연장하고 대관 무대하고 이런 게 오디오하고 조명감독하고 무대감독이 없어서 못 쓰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아마 인정하실 겁니다.
이거를 공연 무대하고 공연장하고 대강당 같은 걸 취합해갖고 오디오하고 조명팀을 풀제로 운영하는 방안을 연구를 좀 해주십사 하고 제가 문화재단에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이 정도로 하고, 이 부분 풀제로 운영하는 거하고 이런 건 제가 조례도 정비를 하고 그러면서 제가 계속 얘기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