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의회 발언
도병국 의원 발언
위원 활동비가 없으니까 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분하고 현장하고 일하는 사람하고는 차별을 둬야지, 어떤 사람은 사무실에서 편하고 일하고 아까 말씀대로 임산부나 그 측량장비가 굉장히 무거운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그거 한번 옆에서 봤는데 진짜 옆에서 제가 들어주고 싶은데 괜히 무거운 것 들다가 놓치면 고장 났을 때 제가 변상해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참 그래서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아까처럼 일비가 지정돼 있다면 방법은 없지만 이 사무실 운영비나 활동비는 올릴 수 있지 않나….
쉽지는 않겠죠. 왜냐하면 인기 있는 부서들은 올리기 쉽지만 지적과나 동남구나 서북구는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한번 나중에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김철환 위원님 가서 식사하는 것도 괜찮지만 오히려 직원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게 우리 구청장님이나 과장님 아닌가….
우리 과장님이 들고 나가시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담당 들이나 하시는 분들이 일할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이나 구청장님, 정 안 되면 우리 위원장님한테 말씀해 주시면 예산과에다 조금 더 지원해 줄 수 있게끔 활동범위를 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