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의회 발언
정신화 의원 발언
위원 46페이지 미디어파사드에 대한 그 부분이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저희가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한 공공미디어 운영으로 미디어파사드를 해서 어떤 도시브랜드의 홍보성을 높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희가 요즘 보면 아까 시대별로 특성을 고려해서 릴스나 틱톡, 유튜브나 그런 부분에 많이 연구하고 계시고 대책을 강구하는 점은 그 노고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여기 앞에 보시면 41페이지도 읍면동 대형 홍보게시대를 또 설치하시잖아요.
그럼 약간 중복적이라는 느낌이 조금 들긴 합니다. 그러니까 요즘은 홍보나 그런 것들이 큰 전광판보다는 릴스, 틱톡 아니면 뭐 자잘하게 읍면동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게시판을 확인해서 많이 볼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안 연구는 좋은데 특히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는 그 분수대오거리에 있는, 거기에 어떤 차량의 진입이나 지역 주민의 이동이나 그 수요에 비해서 효과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싶은 생각도 조금 듭니다.
요즘 특히 서울시나 대도시의 경우 보면 도시를 관통하는 도로나 도로 벽면을 이용한 작은 게시판들이나 아니면 건물에 활용해서 도시브랜드를 많이 광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는 건 좋은데 너무 중복되거나 아니면 효과성이 떨어지는 부분, 아니면 이것 관리하는 어떤 관리나 예산의 운영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