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발언
성윤희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도 분리수거나 이런 것들이 사실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양파 껍질, 계란 껍데기 이런 것들이 어디에 들어갈지 정확하게 구분하는 어른들도 잘 없는 것 같고, 또 분리 배출을 함에 있어서도 투명 패트병과 유색 패트병이 분리되어야 하고 딱지를 떼야 하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정확하게 하기는 상당히 어렵고 또 이것을 알아도 귀찮아서 한꺼번에 버리고, 어른들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어린이들에게 그런 인식 교육이 계속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죠.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렇게 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 내용도 중요하지만 성과에 있어서도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면 운영하는 데 좀 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과장님 한 번 더 짚어서 이왕에 하는 교육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특별하게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