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발언
성윤희 의원 발언
위원 사고 이후에 관내 절개지, 지하통로나 이런 곳도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수조사가 필요한 것은 우리가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거잖아요. 그런데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142개소를 발굴했다고 하니까 꽤 많습니다. 이런 곳에는 주기적으로 좀 더 각별히 신경을 써서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해서 실효성 있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구간이 우리가 평소에 차량도 많이 지나다니고 보행자도 많고 거기가 위험 지역이라고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항상 다니다 보니까 위험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구간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구간을 자주 다닙니다. 지하로 차 가고 또 보행도 하고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다니는 곳인데, 142개소 이외에도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좀 더 철저하게 조사해서 관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