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발언
나영조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요즘 지자체가 서로 경쟁하듯이 앞다퉈서 문화 축제 행사를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는 타 구에 비해서 예산이 많지 않은 속에서도 축제를 굉장히 성공적으로 잘 치러내는 구가 아닌가 하는 개인적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앞산 축제에 문화관광과 직원분들, 과장님을 비롯해서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주경민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커피 축제, 앞산 축제 이 부분은 제가 봐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게 주민들한테 혼동도 없을 것 같거든요.
저는 이 커피 축제가 별도의 축제로 운영되는지 그 안에 일부인지 이게 좀 헷갈렸거든요. 그런데 축제라는 타이틀을 달아버리니까 이건 독립적으로 가는 게 어떻겠냐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고요. 137페이지에 제일 하단에요.
찾아가는 문화공연 이 부분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장소를 선정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