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양달막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사업은 아니고, 혹시 이게 어느 부서에서 고독사와 관련된 건 보건복지부하고만 관련이 돼 있습니까?   나중에 한번 그것도 자료를 받아서 1인 가구 특화 사업에 사실 특히 여성분들은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혼자 살더라도. 그래서 고독사하기 전에 친구들이 자꾸 연락하니 뭐 미용실에만 안 와도 ‘오늘 미용실에 누가 안 왔네?’ 뭐 이렇게 또 모이는 노인정에도 막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데, 남성 어르신 분들 같은 경우는 그렇게 친근감 있게 자꾸 소통하는 그런 것들이 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여성 1인 어르신들에 비해서.   그러니까 특히 나이 많으신 1인 남성 어르신들이 주로인 것 같던데 고독사에 대한 대안 같은 것도 보건소하고 같이 협의해서 이거와 관련해서도 1인 생활이지 않습니까?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