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양달막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행정에서도 이걸 도입해야 되겠다 라고 했는데 추진 배경과 세부 계획을 이렇게 봤을 때 업무활용 방안 및 사용 시 주의사항 같은 것도 많이 나와서 하시겠지만 제가 이게 조금 좀 염려스러워서 지금 마이크를 켰습니다.   사실 지금 생성형 AI가 예전에는 무료로 많이 쓸 수 있게끔 했는데 지금 유료로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료로 장기간 하면서 계속해서 했던 이유가 정보 수집을 하기 위해서 했던 거였고 특히 챗GPT 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어떤 질문 을 하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기분을 맞춰주는 것으로 조금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곡된 출처와 또 왜곡된 것을 막 뭐라고 했을 때 도리어 바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주면서 또 왜곡된 정보를 좀 심어주는 경향들이 좀 있습니다.
특히 쳇GPT는.   그래서 생성형 AI가 꼭 쳇GPT가 아니더라도 이게 다양한 게 있으니 한번 다양하게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라고 생각은 드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교육에 주의사항이 들어갔는데 그 주의사항을 한번 내용을 우리 실장님께서 좀 더 체크를 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이렇게 정보를 올렸을 때 그게 전 세계적으로 공유가 됩니다.
아시겠지만. 그래서 확실한 것 같은 경우는 좀 비밀 유지가 되어야 된다든지 그런 것들은 원래 쳇GPT한테 물어보면 안 됩니다. 돌려서 물어봐야 되는 거고.   제일 중요한 거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짜느냐, 어떻게 질의 할 거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요.
거기에 대한 연구도 우리 집행부에서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의 사항만 할 게 아니라 프롬프트를 어떻게 짤 거냐. 그것도 핵심 방안으로 세부 계획에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보가 공유돼서 이걸 물어봐야 되니 이걸 행정에서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반영되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것들이 잘못 유출돼서 문제가 생기지 않게끔 하는 것들에 대한 고민도 좀 더 해 주십사 하고 마이크를 좀 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