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강재호 의원 발언
    그거 간단합니다. 동사무소 가가지고 우리 16개 동을 보고 분석을 하면은 금사동에서 남산동으로 간 분도 있고 또 저거 뭡니까? 남산동에서 장전동으로 간 분들도 많아요.
그분들이 래미안이라든가 신규 아파트로. 그런데 그분들이 가는 거는 다 정주 여건입니다.   또 특히나 많이 빠져나가는 데가 사송신도시가 들어서면서 대량으로 빠져나갔거든요.
지금. 또 조금 전에 여러분 보셨는데 지금 남산동에 신규 아파트가 ‘e편한’입니까? 그게 지금 입주를 시작했단 말입니다.
그래 되면은 과연 거기서 인구가 어느 정도 늘어날지?   또 여기 부곡동 윤산에 이 아파트가 내년 2월달에 입주를 시작하는데 되면은 어느 정도 늘어날 건지?   어떤 그런 부분을 뭐 이렇게 소멸대응 어떤 그런 걸 잘 수립하셔야 될 것 같다.   이거 뭐 좀 추상적이거든, 이 청년들 뭐 슬기로운 1인 가구 뭐 청년들 1인 생활이라는데 이런 것보다도 어떻게 하면은 근본적으로 인구가 늘어날 수 있는지 그런 대책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제 바램입니다.
저는 금정구에 계속 살아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