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의회 발언
김효영 의원 발언
위원     이 5개 동이 있는데 지금 경로당을 짓는다니까 저 기분에는 진짜 반가운 소식인데. 이 동네의 노인정을 가보면은 노인정을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방문을 해보면은 어르신들이 꽈배기로 앉아 있어요.
이렇게. 자리가 없어서. 그러니까 어느 분이 한 번은 저한테 오셔가지고 노인정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거라.
들어가고 없어도. 왜? 자리가 없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공평성 있게, 아까 노인정에 관한 설명을 쭉 하셨는데, 이 지역만큼은 좀... 지금 138개 노인정이 있지마는 아까 서1동, 3동, 금사회동동, 청룡노포동, 부곡1동 같은 경우에는 노인정이 지금 많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좀 내년이라도 예산 책정을 하실 때 노인정을 지을 계획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