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의회 발언
임영화 의원 발언
담당 부서와 별도의 협의는 거치지 않았고요. 재난도우미, 제가 이걸 전년도 한 2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는.
그 당시에 담당자랑 살짝 미팅을 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 우리가 지금 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계속해서 아이스박스 같은 걸 갖다 놓고 있고 쉼터라고 지정은 하고 있지만 물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든가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우리가 이 조례를 제정하게 된 발단한 계기가 되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리가 힘들다 보니까 행정력 갖고는 좀 부족하다 이런 애로 사항을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재난도우미를 직접 이장이나 새마을지도자나 마을 자체의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경로당 이런 부분이 많이 지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좀 관리할 수 있는 도우미들을 활용하는 건 어떻겠느냐라고 했더니 좋은 부분이다라고 해서 제가 조례안에 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규모나 이런 것까지는 디테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