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홍남곤 의원 발언
위원 각종 특례, 우리가 지방소멸기금으로 신청할 수 있는 범위가 여러 개 있더라고요. 보육기반, 교육기반, 의료기반, 주거․교통기반, 문화기반, 출입국관리, 시설산업 이렇게 이제 여러 가지가 있어요.그런데 행안부에서 방침이 점점 조금씩 변화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반시설 같은 거는 좀 지양을 하고 다른 쪽으로 많이 좀 신청을 하라는 그런 의도의 지침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근데 뭐 그거야 뭐 정부시책에 따라야겠지만 또 옹진군은 옹진군 나름대로의 이 환경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 가지만 좀 제의드리고 싶은 것은 백령도 같은 경우에는 농업인이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생산되는 쌀의 양이 한 연간 한 6천 23백톤이 돼요. 그래서 수매하고 정부양곡으로 다 들어가는 게 많고 해서 늘 1년에 행사 중에 큰 행사가 모내기 행사예요.
꼭 그때만 되면 물이 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30 몇 년 전에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담수호를 했는데 담수호는 무용지물이 됐고 지하수도 엄청난 사용으로 인해서 언제 고갈될지 몰라요.그래서 농업기반공사와 또 외에 다른 농림부 산하에서 하는 저류지 개발을 저희가 좀 신청하라고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올렸는데 올해는 지금 인구소멸지역 그 예산이 끝났고 내년에 한 상반기쯤에 또 다시 그 후년도 거에 또 예산을 또 올리지 않습니까? 그때는 백령도 저류지 약 한 50억 정도 되게 해서 하면 그것만 하나 해놓으면 아마 백령도는 중앙배수로도 있고 해서 물 걱정은 거의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만약에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바뀌시더라도 이 문제는 한번 꼭 인수인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