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홍남곤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십니다. 홍남곤입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이의명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상황에 대해서, 우리 교통과에서 그걸 하기 싫어서 안 한 건 아니고 또 옹진군에서 하기 싫어서 안 한 건 아니고 주체가 인천시였거든요.
다시 한 번 우리가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면 이거는 우리 교통과와 옹진군과 인천시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전 주민이 바라던 옹진, 아름다운 섬 옹진을 한번 방문하기 위해서 기다리던 분한테 기회를 줬던 게 성공을 했습니다. 그 성공한 부분에 대해서 그분의 그 행복 추구권을 박탈한 거예요, 지금 현 상황은.
그래서 참 안타깝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또 기대되는 건 뭐냐 하면 제가 얼마 전에 인천일보 ‘문화산책’에 ‘인천 i바다패스 제도 존속시켜야 한다’고 칼럼을 하나 썼었어요. 거기에 인천시 이음카드도 곁들여서 썼는데 이음카드는 바로 부활시키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으로 이제 이 바다 아이패스인데 역시 이것도 내년에는 분명히 부활이 될 거라고 믿어요.
왜냐하면 단체장들은 표로 그다음에 재선을 선택을 받기 때문에 이 인천시민하고…… 타 도민은 투표를 안 하겠지만 호응도가 굉장히 좋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그래서 접근을 인천시로만 접근을 하지 마시고, 우리 교통과에서는 국가를 상대로 접근을 한번 해 보십시오. 1년에 공영제로 인천시에서 예산이 얼마나 소요되는지 아시죠? 그 금액에 비하면 물론 인구로 따지면 뭐 옹진군이 또 방문하는 방문자 수가 수용인원과 우리하고는 비교가 안 되겠지만 그만큼 우리도 그거에 대한 최선을 다해서 국가나 인천시나 꼭 좀 올 연말 지났을 때 좋은 소식을 듣게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