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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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3회 제2본회의2026-07-07

성용순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의장직무대행 강정규 의원입니다. 어제 개원을 시작하는 그러한 의장‧부의장을 선출하는 날이었는데요. 저희 10대의회에 들어서 다선의원 다섯 분, 그리고 초선의원 다섯 분 그렇게 5 대 5로 구성이 돼 있는데요. 좋지 못한 그러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우리 초선 의원님들께 죄송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1. 보고사항
능우

이능우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능우입니다. 안건접수 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2026년 7월 1일 대전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국장의 집회공고로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의 건,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이 접수되어 제2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의장 후보에는 성용순 의원이, 부의장 후보에는 강정규 의원과 이지현 의원 총 두 분이 등록하였으며 운영위원장 후보에는 백승자 의원, 기획행정위원장 후보에는 정용 의원, 도시복지위원장 후보에는 김영희 의원이 각각 단독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상임위원회 배정은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의 의결로 선임하는 사항으로 의장이 선출된 이후 진행된다는 점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능우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의견 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정용의원

발언권 주십시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선포합니다.

정용의원

예. 정회하기 전에 발언권 좀 주십시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하세요.

정용의원

예. 지금 정회하시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어제 정회하기 전에 회의 진행할 때 공정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원만한,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저희한테 협조도 구하셨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정회하기 전에 정회에 대한 그 사유도 말씀을 안 해 주셨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리고 언제 속개할 건지도 말씀을 안 해 주셨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제가 볼 때는 직무대행께서 원활한 진행을 위한 노력을 못 하셨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그래요?

정용의원

예. 어제 왜 그렇게 하셨는지 좀 설명을 해 주시고 오늘 정회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해 주시고요. 언제 속개할 건지도 말씀을 좀 해 주시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지금 해 드릴까요?

정용의원

예.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그거는 우리 그… 사회자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원칙적으로 따지면 이제 우리 그 중요한 답변은 우리 원내대표 김영희 의원님께 이제 들으면 되는데, 어쨌든 저한테 질의를 하셨으니까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과 어제가 의장‧부의장을 선출하는 그러한 안건을 처리하는 날이에요. 그러면서 시나리오에는 공정한 사회를 보겠다, 진행을 하겠다, 말씀을 드렸는데 사전에 어… 협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을 민주당 쪽에서 일방적으로 구성을 하시고 저희들한테 통보를 하셨어요.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조율이 안 됐기 때문에 조율이 된 후에 원활한 그러한 회의 진행을 하겠다, 그러한 멘트로 받아들였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뭐라고 하셨죠?

정용의원

예. 거기에 대해서 제가 먼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하세요.

정용의원

예. 수차례에 걸쳐서 저희 원내대표와 그리고 후보자 간에 대화가 있었고 협의가 있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협상도 있었는데, 뭐 없었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는 맞지가 않는 것 같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그러세요?

정용의원

예.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그 어떤 뭐 더 추가적인 조율을 원하시는 건지, 뭐 있으십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예.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 저하고 성용순 의원님하고는 지역구가 겹쳐서 제가 이야기를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두 자리를 요구한다,

정용의원

지금 인정하시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러면 협의가 있었다라는 걸 지금 말씀하시는 거네요, 직무대행께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어떤 것에서,

정용의원

지금 성용순 의원과 대화가 있었다라고 말씀하시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드렸어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런데 그것은,

정용의원

그런데 협의가 없었다라고 아까 말씀하셨었는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결정이 됐기 때문에,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 번복이 불가능하다, 이제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고,

정용의원

예. 협의 과정은 있었다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이야기를 하셨고 그… 그런 과정에서 아까 5 대 5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다선 의원 다섯 분, 초선 의원 다섯 분, 5 대 5인데 그 저희 당에 초선 의원분들이 두 분이 계세요. 이분들은 납득을 못 하시는 거죠. 다선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 그건 뭐냐 하면은 6 대 4, 40%의 지분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논리로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더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게 되면은 자, 6 대 4입니다. 60%, 40%예요. 그럼 60% 갖고 있는 민주당에서 의장을 가져가십니다. 자, 40%에서 부의장은 가져오고요. 상임위 가져가세요, 또 우리가 상임위 가져오고. 상임위 가져가세요. 3 대 1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이분들이. 예. 그렇다고 해서 다선 의원으로서 우리가 그동안에 관례상 다수당에서 조금 욕심을 부린 부분이 많이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이분들은 납득을 못 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는 뭐 이 자리에서 좀 하는 자체가 안 맞지만 그 유성구의회 같은 경우도 9대 때 전‧후반기 국민의힘에서 죄송하지만 다 의장, 부의장을 하셨어요. 그리고 서구에는 이제 안배를 했고요. 그런데 어제 그 뉴스를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이렇게 안배를 해 줬더라고요, 유성구에서. 자, 그러니까 아침에 9시 반에 저희가 만나서 잠깐 티타임을 했는데요. 그런저런 이유를 들어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제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지경이 됐습니다, 지금.

정용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쨌든 협의는 있었고 협의 과정으로 해서 우리가 그 이후에 어떻게 뭐 조율은 할 수 있겠지만 저희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지금 선거를 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민주적으로 투표에 의해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의장도 선출하고 부의장도 선출하고 하는 건데요. 의견 조율은 당연히 있을 수 있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그런데 지금 이 선거 자체를 진행을 못 하게 정회하시는 건, 이건 정당한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왜 정당하지가 않습니까?

정용의원

지금 투표 자체를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의견 조율이 안 됐기 때문에, 의견 조율이 안 됐기 때문에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정용의원

공식적으로 저희가 그 기록을 남기는 것도 아니고 저희는 의견 조율이라고 이제 표현을 하셨지만 사실 협의나 협상 과정은 있었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 이후에 투표 절차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까,

정용의원

진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이야기하세요, 계속.

정용의원

예. 진행이 돼야 되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드려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요구를 했어요. 요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않았기 때문에 제가 임시 사회자로서의, 사회자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이어나가는 거예요.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비공개 투표 아니에요? 이 선거 자체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죠, 비공개죠. 예.

정용의원

있잖아요. 기표소도 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런데 저희가 내부적으로 몇몇이 만나 가지고 협의는 할 수 있겠죠. 논의는 할 수 있고. 그런데 누구한테 이거를 확정지어 가지고 우리가 부의장 자리를 주겠다라는 것도 이 선거에 맞지가 않는다는 거죠. 우리는 무기명 투표이기 때문에. 그것은 선거를 통해서 결정해야 될 상황이지 원내대표와 몇몇 출마자들 간에 결정된 걸 확정지어 가지고 저희가 이 회의를, 이 선거를 진행하냐 마냐 이렇게 하는 건 잘못됐다라는 걸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협의는 진행이 됐었고, 예. 원하는 답을 얻지 못했더라도 어쨌든 투표가 진행이 돼야 된다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희가 자리를 요구를 하잖아요. 그렇죠? 예? 부의장, 상임위원장 자리를 요구를 하잖아요, 지금. 그런데 투표를 해서 결과를 얻자 하시는데 투표 결과는 뻔한 거예요. 뻔한 거 아닙니까?

정용의원

아니, 바뀔 수도 있는… 그것은 무기명인데 뻔하다라고 얘기하시는 것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잘못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우리 국민의힘 같은 경우도 네 분이 똘똘 뭉쳐 있지만 민주당 역시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바뀌지 않아요.

정용의원

아니,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은 이제 단정 지어서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자, 보세요.

정용의원

그러니까 저희 그러면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선거… 자, 제 얘기 들어보세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선거를 치렀어요. 부의장 자리를 놓고 이렇게 한다는 자체도 저도 참 죄송스럽고, 그 두 분이서 이 투표를 했습니다, 무기명 투표를. 자, 5 대 5가 됐어요. 5 대 5. 그쪽에서 어느 분인가 한 표를 줘요, 저희한테. 5 대 5가 됐습니다. 제가 부의장에 선출이 돼요. 자, 떨어진 사람은, 떨어진 사람은 멘붕이 4년 동안 오는 거예요. 바보 되는 겁니다. 그런 것 생각 안 해보셨어요? 그건 아닌 거예요.

정용의원

아니, 그 개인의 뭐 멘털이 붕괴된다 이런 것을 지금 논할 자리는 아닌 것 같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럴 리도 없지만,

정용의원

저희는 지금 주민을 대신하는 대의기관의 의원들이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서 투표가 진행이 돼야 되는데 지금 그게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안 되는 이유,

정용의원

직무대행의 직무 지금 역할에,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사회자,

정용의원

사실 문제가 있다라고 보이는 거거든요, 이거 누가 봐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왜 문제가 있나 말씀을 드렸잖아요. 드렸잖아요.

정용의원

아니, 그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논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누가 들어도.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말씀을 드렸잖아요. 자, 그러면은 이… 맞나 모르겠다,

정용의원

그러니까 내정해서 자리를 달라, 지금 이걸 주장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자리를, 이 지금 비공개 투표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투표를 하는 자리인데 다시 재협상을 해 가지고 자리를 확정시켜 달라라고 지금 주장을 하시는 거예요? 그것은 굉장히 잘못된 거 아닙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잘못이 돼요?

정용의원

우리 법치국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 자리를 내정하고 표를 몰아달라는 식으로 말씀하신 건 굉장히 지금 이 회의장에서는 부적절한 발언이신 것 같은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지금,

정용의원

그건 개개인의 의원들의 의견과 생각이 다 다르듯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희,

정용의원

저희가 총선거를 치렀지만, 지방선거를 치렀지만 선거 기간 동안에는 주민분들께 이제 뭐 표를 달라고 호소를 할 수 있겠지만 결국 투표하는 당일에는 개개인의 생각, 의견에 따라서 비공개로 다 투표를 하지 않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저희 구민들도 그렇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러니까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들이시고 여기에서 의장을 선출하는 자리라고 하면 의원분들마다 다 생각이 있으실 것이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투표를 하실 수 있도록 직무대행께서는 회의를 열어주셔야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합의… 했던 말씀을 또 계속 드리는데, 번복해서.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진행을 할 수가 없는 거고요.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그 지금 10대의회입니다. 9대의회 들어 가지고 저희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주장하는 것은 9대 때 그렇게 했으니 10대 때도 그렇게 한다, 그런 생각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저, 죄송한 말씀이지만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 선에서 9대 때 노력 많이 했습니다, 사실. 그 후반기 때 부의장 자리도 제가 양보를 하고, 하시라고 말씀까지 드렸어요. 그런데 안 받으신 그러한 경우도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10대에 올라왔습니다. 지금 역할을 하셨던 분들은 다 나가셨어요. 의장을 하셨던 전‧후반기 진두지휘를 했던 분들은. 자, 그러면 새로이 새로운 상황으로 시작을 해야 되는 거고요. 자, 다른 지역도 지금 마찬가지 새로운, 새로운 상황으로 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협치, 합의를. 저기 주민을 위해서. 그럼 우리도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40%의 지분. 그래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예.

정용의원

아니, 무슨 말씀하시는지 제가 대략 이해는 했지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예. 지금 상황에서는 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말씀을 좀 해 주신 것 같고 지금도 이제 정회를 또 하시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정회가 필요하면은 사실 그 정회의 목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명확하게 우리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이 좀 납득할 수 있도록,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설명이 좀 돼야 될 것 같은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드리겠습니다.

정용의원

그러니까 저는 지금 저의 개인적인 이제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 만약에 괜찮다고 하시면 진짜 정회가 필요한 상황인지도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께 한번 물어보고 정회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 의장 아니시잖아요. 의장직무대행이시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장도 아니고 사회자입니다, 사회자.

정용의원

아니, 의장직무대행께서 사회를 진행을 하시는데 그러니까 이게 뭐 독단적으로 혼자 계속 정회를 하시는 데는 이유가 지금 있다라고 지금 말씀을 하시지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유를 말씀을 드릴게요.

정용의원

예. 여기 계신 아홉 분의 의원님들도 계시는데 여기 있는 의원님들의 의견도 좀 들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아요. 자,

정용의원

그러니까 정당하게 정회를 해야 되는 이유를 이제 직무대행께서는 말씀을 하셨다라고 주장하시지만 저는 이해는 안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 계신 다른 의원님들도 그걸 이해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래서 뭐 거수를 해 가지고 하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을 드릴게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말씀을 드릴게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우리가 그 선거를 치르면서 어렵게 올라왔는데 아쉽게도 우리 쪽에서 봤을 때는 결과가 6 대 4로 나왔어요.

정용의원

그건 주민의 선택이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그렇죠. 주민의 선택이에요. 저희들이 어쨌든 반성을 해야 되겠죠. 6 대 4로 결과가 나와서 의장을 뽑게 되면 의장께서 사회를 보면서 이제 진행을 다 하세요. 숫자가 한 사람 많기 때문에. 그렇죠? 두 분이 많구나. 예.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지금 정회하는 이유에 대해서 찬반을 물으면 결과는 어떻게 나옵니까? 6 대 4로 나와요. 여기서 정회하는, 정회하는 것은 이유를 대겠죠, 제가. 정회하는 이유를 대면서 정회하는 것은 저의 권한입니다, 지금. 작은 권한이에요. 그것을 투표를 하자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용의원

아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무리 민주주의,

정용의원

6 대 4라고 어떻게 단정할 수는 없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정용의원

예. 여기 계신 국민의힘 의원님들께서도 계시는데 이 정회가 합당한지, 타당한 건지 정당한 건지에 대해서도 물어볼 필요도 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여기에서는 우리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타당하다 하실 거고,

정용의원

‘하실 거고’라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지금. 의견 다 여쭤보셨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그것은 하나 마나예요.

정용의원

그러니까 어제 제가 또 하나 여쭤봤던 것은 그러면 지금 정회에 대해서 뭐 사유도 없었고 속개를,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오늘 말씀을 드릴게요.

정용의원

언제 하겠다는 얘기도 없었는데 그러면 전체 간담회를 열어서 모든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으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도 제가 살짝 여쭤봤는데 간담회도 없었다라고 제가 답변을 들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그것은 원내대표님들끼리 상의를 하셔라, 협의를 해라 그렇게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이야기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용의원

그렇죠. 예. 뭐 대화는 나눴습니다. 나눴는데 원내대표 간에 얘기하는 것은 그냥 둘 간에 이 원내대표로서의 논의, 상의 정도는 될 수 있겠지만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이 투표권이 있기 때문에 전체 간담회를 열어서 진행을 했어야 된다,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정당한 사유 없이 정회를 하셨고 전체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 조율도 없었다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그냥 원내대표 둘이 만나 가지고 논의하고 상의하는 걸로만 끝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원활한 회의 진행이 안 됐다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저희가… 그렇죠. 저희가 지금 아무 것도 구성이 돼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저, 앞에 서 있는 사람, 임시 사회자입니다. 다선으로서. 자, 의장‧부의장 선출이 되면 그때부터 공식적으로 유효한 거예요. 전체 의원들 간담회를 해 가지고 거기서 논의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닙니다, 지금은. 그런 논의할 수 있는 그 단계가 아니에요. 단지 원내대표로 뽑히신 두 분께서 상의를 하고 협의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몇 사람 다 모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은.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정용의원

그런데 지금 계속 얘기가 도돌이가 되고 있는 것,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예.

정용의원

같은 느낌인데 지금 서로 대화가 지금 안 되고 있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러면 이번에 이제 또 정회를 하시게 되면은 속개는 언제 하실 생각이십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속개는,

정용의원

오늘 중으로 속개하십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원내대표 두 분께서 협의를 하시고 상의를 하셔서 결과가 도출이 되면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용의원

결과가 어떤 결과 도출을 말씀하십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희가 요구하는.

정용의원

결과 도출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투표입니다, 투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아니죠.

정용의원

의장을 뽑기 위한 우리 선거를 하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투표하기에 앞서,

정용의원

투표를 통해서 의장을 선출하는 게 우리의 결과인 것이지 원내대표 간에 둘이 합의를 해 가지고 누구에게 의장을 주고 부의장을 주고 이렇게 결정하는 것은 안 맞잖아요. 저희 우리 민주주의 투표에서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투표하기에 앞서 상의를 하는 거죠.

정용의원

상의는 여러 번 했습니다. 오늘 회의 시작하기 전에 직무대행께서 사전에 협의가 없었다라고 말씀하시고 지금 계속 또 원내대표와 협의가 있었다라고 또 말이 바뀌시기는 하는데요. 원내대표와는 서로 이제 대화는 여러 번 했습니다. 여러 번 했고 의장 나가시는, 또 부의장 나가시는 이분들과도 대화는 여러 번 했었고 협의는 여러 번 있었는데 이제 그 과정은 저는 이제 충분했다라고 보고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도 좀 다 같이 들어볼 시간이 있었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납득이 될 텐데 어제 그런 과정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고 저희 쪽에 공지된 것도 없었고, 예. 잘못됐다라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잘못된 거 아니에요. 전체 의원들이 만나 가지고 간담회 할 수 있는 상황이, 시점이 아닙니다, 지금은.

정용의원

아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무 것도 구성이 안 돼 있어요.

정용의원

어제 분명히 회의,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구성이 안 돼 있어요.

정용의원

진행하실 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발언하실 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까 말씀을 하신 것 아니에요.

정용의원

공정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노력하겠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의장‧부의장이,

정용의원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노력해 달라라고 얘기하셨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장‧부의장이 선출이 되게끔 원활하게 협의가 됐을 적에 공정하게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협의가 안 됐잖아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정용의원

아니, 워딩 자체는 그게 아니었었다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원내대표 두 분께서 상의를 하세요.

정용의원

협의라는 단어 자체를 그 안에다가 지금 끼워넣기를 하신 것 같은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정용의원

그러면 말이 변질돼, 왜곡된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정용의원

그 시나리오는 분명히 속기록은 다 나와 있을 거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예. 회의라는 것은 이 자리에서 투표를 위한 원활한 회의라는 거죠. 원내대표 간의 협상을 거기에다가 포함시키는 것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정용의원

잘못된 표현이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을 드리지만 조그마한 그런 사회자 권한이에요, 진행을 하면서. 충분한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상의가 안 됐기 때문에 상의를 하시라는 거예요. 정회를 하니.

정용의원

충분한 협의는 됐고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결과가 안 나왔잖아요.

정용의원

지금 직무대행 강정규 의원께서 원하는 답을 못 들었기 때문에 지금 충분한 협의가 안 됐다라고 주장을 하시는 것밖에 저는 그렇게 들리지가 않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를…

정용의원

지금 계속 지금까지 주장하시는 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네 분 의원을,

정용의원

그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우리 네 분 의원들이라고 그렇게,

정용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사실 창피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이런 일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 역시도 의장도 아니고 부의장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자체가,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민주적인 투표 절차를 통해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를 하면 되는데 개인의 이기심 때문에 이렇게 회의가 진행이 방해가 되고 파행이 되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부끄럽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드렸잖아요. 6 대 4이기 때문에 모든 걸 다 가져가시잖아. 의장부터 해서.

정용의원

그러니까 그것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것은 뻔한 결과 아니에요? 자, 그러기 전에 우리의 40%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들어주셔야죠. 그래야 회의가 진행이 되죠. 그것을 들어주시지 않으면,

정용의원

그것을 결과를 투표를 통해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투표, 투표 얘기하시는데 그것은 바뀌지가 않습니다. 결과는 뻔한 거죠. 그렇지 않겠어요?

정용의원

다른 의원님들은 지금 의견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저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저, 저. 얘기할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예. 성용순 의원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조례나 어디에 명시가 되어 있지 않는 이상은 관례로 많이 따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전례. 전에 이렇게 해왔던 것. 제가 이제 3선이다 보니까 8년간을 의원 생활을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은 원 구성을 네 번을 해봤다는 이야기거든요. 이 네 번이 전부 다요, 이렇게 거의 다수당에서 결정해서 주시는 것을 받았지 이것을 갖고 논의를 해본 적은 없었어요. 예. 왜냐, 9대 때도요. 국민의힘에서 다수당, 여하튼간 5 대 5였지만 다선 의원님들이 많으셔서 모든 권한을 국민의힘에서 갖고 계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때 전반기 때에는요, 지금 말씀하셨듯이 부의장하고 도시복지 상임위원회를 하나씩을 줘서 둘을 주시겠다고 해서 그때는 5 대 5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렇게 했는데 제가 그것은 저는 부의장을 안 하고 기획행정위원장을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쪽에서 해 가지고 우리가 상임위를 2개를 갖고 온 그런 사례였었어요, 전반기 때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부의장을 어떻게 하셨다고요?
용순

성용순의원

제가, 이제 제가 그래도 연장자이니까 제가 이제 재선이었었고 연장자이기 때문에 제가 부의장을 가야 되는데 내부적으로 상의를 할 때에 저는 부의장을 안 하고 기획행정위원장이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획행정위원장을 맡았어요. 역임을 했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전반기 때는 그렇게 했고 후반기 때는 본의 아니게 저희가 1명이 줄었어요. 그래서 5 대 4가 됐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용순

성용순의원

국힘이 5고 저희 민주당이 4였을 때에 저희한테 협의 하나 없었습니다. 도시복지위원장 한 자리만 주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잠깐, 여기서 잠깐만,
용순

성용순의원

아니, 아니야. 아니, 제 발언을 들어주세요. 그래서 저희 민주당에서 얘기하기를, 논의를 했어요. 했는데 일부에서는 이걸 진짜 받아야 되냐, 아예 받지 말자, 이렇게 하려면. 그 이야기도 있었고 그래도 한 자리라도 줬을 때 받아야 되는 게 아니냐 이래 가지고 도시복지위원장을 받았어요. 이렇게 했지 우리한테 너네 부위원장 갈래, 도시복지위원장 할래 이렇게 물어봐서 한 건 아니었습니다. 지금 아까 멘트가 말씀하시기를 뭐 부의장을 줬는데 우리가 상임위원장을 달라고 했다, 그것은 전반기 때 두 자리를 주실 때 이렇게 했던 거고요. 저희하고 협의 한마디 없이 주시는 거 받았어요. 저는 8년간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렇게 되는 건 줄 알고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갖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그냥 뭐 다른 분들은, 그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이나 아니면은 주변에서 이 이야기를 듣고 보고 하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분들의 생각은 이건 개인적 복리 아니냐, 이적지 해왔던 관례를 왜 벗어나서 억지를 부리느냐 이런 식의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이거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꾸 더 구민들한테, 언론에 또 이렇게 노출되는 이러한 좋지 못한 모습이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하다못해 전체 간담회를 하든 해서 거기에서 어떠한 결론을 내서 빨리 결정을 지어야 될 일이지 이거를 늦춰서 계속 간다고 이게 바뀌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이게 바뀐다고 생각을 하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여쭤보는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아니요. 이게 뭐 한 달이 가든 1년이 간다고 이게 바뀔 거냐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바뀌어야죠.
용순

성용순의원

안 바뀌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바뀌게 해야죠.
용순

성용순의원

안 바뀌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바뀌어야죠.
용순

성용순의원

그거는 개인적 생각이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바뀌어야죠.
용순

성용순의원

개인적 생각이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6 대 4, 4에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그러니까 이거를 서로의 주장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40%.
용순

성용순의원

얘기를 하고 서로의 주장을 얘기를 하고 이거를 투표로 결정을 해야죠. 어떻게 말로 갖고 결정을 해 가지고 이걸 하려고 하세요. 이거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뭐 개인적 발언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제 개인적 발언을 하는데요. 모든 것은 이 10명, 열 분의 의원님들이 모여서 논의를 해서 다 개인적으로 들은 이거를 가지고 투표를 해서 결정을 해야죠. 언제까지 이거 결정을 안 하고 이렇게 가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가 주민이, 구민이 선출해 준 의원직을 어찌 보면 남용한다고 생각하고요. 주민들한테 실망을 주는 그러한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좀 잘 생각하셔 가지고 제가 건의드리는 것은 뭐냐, 전체 간담회를 하셔서, 이게 실은 뭐 본회의장에서 논의가 되면 더 나을 점이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서도 간담회장에서 소신껏 다 지금 여기 초선 의원님들도 하실 말씀이 많을 거예요. 한마디씩 들어보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빨리 투표를 해서 어떻게 해야죠. 그렇게 하고 정회를 할 때에는 이러니까 조율을 위해서 1시간을 정회하겠다든지 30분을 정회하겠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될 일이지 무기한 정회를 하면 우리는 그냥 뭐 어떻게 그냥 대기해요? 대기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말씀이 사회자의 역할이라고 하는데 사회자의 역할이 이렇게 권한이 큰지는 몰랐네요.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 우리 열 분 의원님들의 간담회를 계속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그거는 의장이 되시고 나서 진행을 하십시오. 지금은 열 분 의원님들이 모여서 간담회 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닙니다. 아니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9대 이야기를 하셨는데 전반기에는 5 대 5이기 때문에 상임위원장 2석을 드렸어요. 드렸고 부의장 얘기가 나왔구만요. 나왔는데 그거를 마다하시고 이제 상임위원장을,
용순

성용순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받으셨는데, 그건 결정을 하신 거고,
용순

성용순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리고 후반기에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어요. 많이 나왔는데 불구하고 민주당 쪽에서는 2석을 요구를 하셨어요. 그렇죠? 요구를 하셨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했는데 한 자리만 줬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그러니까 두 자리를 요구를 하셨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도시복지위원장 한 자리만 이제 배당을 받으셨어요. 그 중간에서 제가 이야기를 많이 사실 들어줬습니다. 많이 들어주고 이야기를 또 드렸죠. 두 석은 줘야 된다, 안 되는 거예요. 조율이. 또 민주당 편에서 그 이야기 많이 해 드렸습니다. 안 됩니다, 조율이. 그래서 제가 그러면은 상임위원장보다는 부의장이 그래도 그 이렇게 직급이 높으니까 부의장을 드리겠다, 제 부의장을 드리겠다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부의장은 안 받겠다 하셔서,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누구한테 말씀하셨어요? 마이크를 켜고 하기에는… 누구한테 말씀하셨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저한테 그런 일 없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있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없었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있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거를 부의장을 달라고 얘기를 하세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의원님께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닙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래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자, 그때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여하튼 간에 그거는 따질 거 없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요. 지금 이야기를 하시니까 이게 중요한 부분이니까, 중요한 부분이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게 뭐 중요해요?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중요하죠.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다 8대, 9대 다 끝난 거라며, 지금 새롭게 10대가 시작되는 거라고 좀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를 하셨으니까 답변을 드리는 거 아니에요, 제가.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근데 그게 아니라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안 맞다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저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으시면 어떻게 할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그러니까 간담회를 해보세요. 여기 재선 의원님들이 그렇게 얘기를 들었나. 의원님,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내가 누구라고 어느 분이라고 얘기는 안 하는데,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저도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분이 말씀하셨어요. 뭐라고 했냐, ‘부의장을 달라고 얘기하래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이, 아닌데. 아니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뭘 부의장을 준다고… 그랬으면 받았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아닙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부의장 준다는데 도시복지위원장 주세요, 그렇게 하고 도시복지위원장을 했겠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아요. 예. 그때는 성용순 의원님은 안 계셨었어요. 그 두 분 의원님하고 제가 말해서 그 두 자리를 요구하셔서 안 된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두 분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두 분이 어떻게 얘기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그걸 여기서 어떻게 얘기를 합니까?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계신 분이 지금 계셔요. 두 분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그래서 제가 부의장 자리를 줄 테니 이걸 해라. 상임위원장보다 낫다 하니까 마다하셔 가지고 어쨌든 도시복지를 할애한 거고,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누가 마다했어요? 누군지 한번 얘기 좀 해 보세요. 누가 마다했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왜 그러세요? 맞습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 진짜 이상,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여기가 어떤 자리라고 함부로 거짓말을 해요. 아니에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다 맞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이고, 안 맞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는 얘기고, 저 아직 이야기 안 끝났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서로가 이렇게 자꾸 이렇게 되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자, 예. 그리고 자, 그동안에는, 그동안에는 그 다수당에서, 다수당에서 이렇게 배분하는 것만 받으셨다고 했잖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지금은 달라졌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왜 지금 시점에 달라지는 걸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달라졌습니다. 지금 달라졌어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왜 달라진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분들이요, 4 대 4만 고집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숫자만 얘기했는데 40%를 얘기를 합니다. 40%. 예. 의원님, 40% 받아오세요. 40%예요. 바뀌었습니다. 자, 유성구, 서구도 마찬가지 40%, 45% 받았어요. 저희도 받으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그, 그때까지는 그냥 주는 대로 받았다 이야기를 하시지만 지금은 변했습니다, 많은 게. 어떻게 변했냐고 여쭤,

정용의원

발언권 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발언권 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40% 자꾸 얘기하시니까, 그거 누가 얘기하시는 거예요? 40%를 받아오라고 하시는 거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우리 초선 의원님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예, 40%.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제가 한번 말씀드리,

정용의원

어디에서요? 국민의힘,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일단 이야기를 하시고,

정용의원

의원들 안에서 논의했었을 때 40%를 받아야 된다는 말씀인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뭐 40% 받는 거야 그건 논의하실 수 있죠. 그런데 어쨌든 결론은 우리는 투표를 통해서 선출하는 거잖아요. 절차가, 법적 절차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투표를 하게 되면 결과가 뻔한 거 아니에요. 자,

정용의원

아니, 뻔하다는 말씀을 하시면 안 되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가 사회를 보지만 이 권한, 작은 권한이에요. 그렇지만 저희 이야기하는 그 요구가,

정용의원

지금 모양새가 좀 이상해지시는 것 같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야, 아니야. 받아들여지지 않으니까, 않으니까 이야기를 계속하는 거고 그때 우리 이지현님하고 정용 의원님 앞에서 제가 부의장 그 얘기 아마 했을 거예요. 예.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과거의 얘기는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래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지 마세요. 예. 자꾸 성용순 의원님께서 물어보니까. 예. 그래서 이거는 자꾸 투표, 투표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 결과는 뻔한 거예요. 뻔한 거고,

정용의원

아니, 뻔하다는 말씀을 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저희는 40% 지분을 요구를 하는 거고,

정용의원

이게 무기명 투표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예. 직무대행,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건 ……(청취불능)…… 없는 거예요. 아, 그런,

정용의원

무기명 투표잖아요. 알 수가 없는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안 되는 겁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자신감 없네, 자신감 없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안 돼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안 돼요. 그거는 한 사람 바보 만드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은.

정용의원

아니, 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개인이 아니잖아요. 22만 명을 대표하는 의원인데 그걸 왜 개인 한 사람 바보를 만든다는 표현을 하십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요. 5대 때, 5대 때 제가 들은 얘기입니다. 5대 때 그 의장‧부의장 선출을 하는데 밤새 바뀐 거예요, 밤새. 바뀌어 가지고 당한 사람은 2년 동안 멍하니 고생하고 막 뭐 치료받고 하다가 얼마 있다가 죽었어요.

정용의원

아니,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은 힘든 일도 있고 이런 일도 있고 하니까 그거는 감안하고 사실 우리는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역할을 다하다가 힘들면 뭐 몸이 안 좋아지면 사망할 수도 있는 그거는 중요하지가 않죠. 저희의 직무에 맞게끔 책임감 있게 수행을 하면 되는 거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주민,

정용의원

지금 이 자리도 사실 주민을 대신해서 투표를 하는 자리인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지금 의사진행권 남용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다른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시지도 않고 원내대표 간에 협의만 해라, 이 얘기만 지금 하시는 거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협의하세요.

정용의원

전체 간담회를 열지도 않았고 어제 정회에 대한 사유도 말씀 안 하셨고 그러니까 이 모든 부분에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그러면은,

정용의원

직무대행으로서의 역할을 지금 못하고 계신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전체 간담회 얘기하시는데 여기서 얘기하시죠, 그럼. 여기서, 여기서 하세요.

정용의원

아, 하시죠.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하세요.

정용의원

다 발언권 다 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하세요. 해 보세요. 예.

정용의원

사회자 진행하시죠,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한 분 한 분 다 의견을 여쭤보시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아니, 그 이야기하시는,

정용의원

오늘 여기에서 정회를 해야 되는 이유가 있으신지도 한번 물어봐 주시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정용의원

아니, 사회자께서 답변을 하시는 게 아니라 여기 있는 의원님들 모두에게 다 의견을 여쭤보신다고 했잖아요, 간담회 형식으로. 그러면 더 오히려 다 잘될 수도 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예.

정용의원

여기가 지금 뭐 공식적인 기록이 다 남게 되는 거니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백승자 의원님 얘기해 보세요.

백승자의원

(마이크 꺼짐) 예. 백승자 의원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백승자의원

백승자 의원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백승자의원

저는 초선이라 이 자리에 이렇게 처음 뭐 앉게 됐는데요. 이거는 우리 사회자님의 도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예. 그거는 많이 들었고요.

백승자의원

왜냐하면 저희는 주민의 대표로 이 자리까지 떳떳하게 선거를 치러서 앉게 됐는데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백승자의원

우리 고유 권한이 있잖아요. 의원의 고유 권한이 있는데 표결로 해서 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절대 아닙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그거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예. 또, 또 말씀하세요. 도영태 의원님, 예. 얘기하세요.

도영태의원

(마이크 꺼짐) 결과가 뻔하다고 해서 선거를 안 한다라는 게 지금 말이 안 되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아니죠. 그건 아닌 거예요. 예.

도영태의원

아니, 그러면 저희들 지금 대한민국에서 모든 민주주의에서 선거를 안 합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죠.

도영태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하죠.

도영태의원

예. 선거는 해야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선거를 하지만 또 선거를 안 하는 보이콧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예.

도영태의원

보이콧을 하나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러면은 일방적으로 상대 쪽에서,

도영태의원

대선, 총선, 지선을 다 보이콧을 하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그건,

도영태의원

아니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대선, 지선, 총선 말고.

도영태의원

후보자들이 결정을 할 일이고요. 그건 후보자들이 결정할 일이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대선, 총선,

도영태의원

선거는 해야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지선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도영태의원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선거는 해야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해야죠.

도영태의원

이게 언제까지 안 합니까?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도영태의원

언제까지 안 합니까? 선거는 해야죠, 저희들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해야죠. 하셔야죠.

도영태의원

예. 선거를 하게 해 주셔야죠. 선거를 하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협의를 하자는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선거를 하자는 얘기죠. 계속 반복되는 얘기인데요. 근데 민주당 쪽에서 똑같은 말씀이시네. 선거로서 그 판단을 하자, 안 됩니다. 협의하기 전에는 안 돼요. 예. 똑같은 얘기, 답변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협의하기 전에는 투표 안 된다, 똑같은 얘기일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들어보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들어보고. 의사를, 말씀을 들어보고,

정용의원

아니, 다 들어보시고 한 분 한 분 다 의견을 다 들어보시고 오늘 정회를 할지 말지를 결정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거수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그렇게 하자는 말씀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지, 그걸 왜요? 그건 제 권한이고,

정용의원

의견을 다 들어보시기로 하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제 그거는 작은 권한이에요. 정회를 하는, 진행을 하는 제 권한입니다. 예.

정용의원

그러니까 독단적으로 진행한다는, 의사진행권 남용을 한다는 지금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런 얘기가 나온 것은,

정용의원

그래서 제가 요청을 드린 것이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런 얘기가 나온 뒤에,

정용의원

모든 의원님들의 얘기를 다 들어보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충분한,

정용의원

여기에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충분한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정용의원

여기에서 정회가 돼야 되는 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

정용의원

맞는지 아닌지 그걸 결정하자는 거거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충분한 협의가 안 나오니까 정회를,

정용의원

충분한 협의는 진행이 됐고요. 이제 결과는 투표로 하면 되는 거거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죠. 협의가, 투표하기까지의 협의가,

정용의원

그러니까 강정규 의원님, 그 직무대행께서 원하는 답을 못 들었다고 해서… 저희가 그거를 부의장 드리겠습니다, 말하는 것도 잘못된 겁니다. 사실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그,

정용의원

무기명 투표인데 어떻게 저희가 부의장을 드리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사회자라고 지칭을 하는데 이거는 우리 네 분 의원님들의 공통된 의견이에요. 저 혼자만,

정용의원

그러니까 다 들어보겠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저희가 지금 여기 간담회 형식으로 잠깐 진행을 하자고 말씀하셨으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일단 모든 의원님들 다 얘기를 들어보고 그냥 이게 정회가 아니라 투표를 진행해야 된다라고 얘기가 더 많이 있으시면 바로 선거를 치르시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는 못 받아들입니다. 못 받아들여요. 우리 민주당에서도 선거해야 됩니다, 얘기가 나와도 저는 그거 못 받습니다.

정용의원

아니, 민주당이 아니라 국민의힘 의원님들께서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국민의힘에서.

정용의원

의견이 있지 않겠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런 얘기 나와도 저는 못 받습니다. 그건 제 요만한 권한이에요. 죄송합니다, 그거는.

정용의원

아니, 저한테 죄송할 게 아닙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이거는 제가 지금 이제까지 오늘 이렇게 회의 진행된 것으로 봐서는 약간 개인적 영달이 관철되지 않은 것은 무조건 합의가 안 된 걸로 보고, 그죠? 무조건 합의가 안 된 걸로 보고 회의 진행을 못 하시겠다, 하시는 말씀이잖아요. 그렇다면은 뭐, 이 자리에서 논의를 할 게 없죠. 답은 정해놓고 하는데 뭐 아무리 얘기하면 뭐 해요. 아무것도 안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부의장을 주기 이전에는 아무것도 안 하시겠다는 거잖아. 그렇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개인의 영달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개인의 영달이 아니에요. 우리 국민의힘 네 분 의원님들의 의견입니다. 개인, 개인. 사회자라고 해서 사회자한테 그렇게 지칭하시면 안 돼요, 그거는.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게 사회자분이 부의장을 출마하셨기 때문에 이런 오해 아닌 오해를 들으시는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40% 지분을 받으라고 그래요, 이분들은. 지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그러니까 40% 지분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까지, 그중에 지금 부의장에 출마하신 분이 강정규 의원님이시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지금 싸우시는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렇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 아니에요. 그렇게,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나는 왜 의장을 안 달라나 모르겠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게 비칠 수도 있지만,

정용의원

(마이크 꺼짐) 다른 의원님들 의견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게 비칠 수도 있지만 그건 아닙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지금 세 분의 국민의힘 의원님들 말씀 들어보고요. 우리도 이제 이지현 의원님하고 이렇게 빠지신 분 있으면 얘기 한번 들어보시고 그러면 각기 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이야기,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본인의 소견을 한 거니까 정회를 시키든 결정을 하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이야기를 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러면 더 이상이 없을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일단은. 저기 뭐야, 이지현 의원님 말씀 있으면 해 주세요.

이지현의원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사회자께서는 민주적인 절차를 지켜주시면 됩니다. 각자의 의견은 어필을 할 수는 있지만 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투표로 도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절차만 진행하는 게 사회자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진행을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우리 저기 의원님.

김은지의원

김은지 의원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김은지의원

우리 민주당 의원뿐만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뿐만이 아니라 국민의힘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아마 같은 생각을 하실 겁니다. 너무 많이 지연이 되면 우리가 22만 구민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솔직히 창피합니다. 그래서 빠르게 속개해 주시고 저희가 투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예. 이해하겠습니다. 자, 우리 그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아마 반대 의견이실 거예요. 그거 뭐 들어보나 마나. 자, 그렇지마는 어쨌든 임시 사회자로서, 사회자로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충분히 그 민주당 의원님들의 그 의견, 투표로서 결과를 받자, 예. 그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의힘 의원님들과 저는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사회자의 요만한 작은 권한으로서, 예.

정용의원

아니, 의견들을 다 말씀해 주시게 해 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들으나 마나예요.

정용의원

아니, 국민의힘 의원님들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들으나 마나예요.

정용의원

왜냐하면 지금 속기사가 지금 다 회의록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말에 책임감이 있거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아니에요. 들으나 마나,

정용의원

그러니까 어떤 의견들이신지 다 들어야겠습니다, 저희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들으나 마나입니다. 들으나 마나예요.

정용의원

아니, 진행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아니에요. 들으나 마나예요.

정용의원

아까 분명히 여기에서 잠깐의 간담회 형식처럼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모든 의원님들의 의견을 다 들으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민주당 의원님들 의견을 다 들으셨으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도 생각이 진짜 그 직무대행님과 동일한지 아니면 각자의 다른 의견이 있으신지 소신껏 얘기하실 수도 있는 거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기, 저기 뭐야. 그 국민의힘 의원님 세 분 계신데요. 저하고 의견이 같으시면 이야기하지 마세요. 예, 됐습니다. 저하고 의견이 반대면 이야기를 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아니 이것은 불공정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불공정해요? 왜 불공정해. 지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40% 지분을 안 주니까 자꾸 불공정하다는 그런 말을 만들게 만들잖아요, 저한테.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그러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회의 진행을 불공정하게 하시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불공정해요? 나중에 의장 되시고 나서 공정하게 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다른 의원님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는 이게 공정하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똑같다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생각이. 그러니까 들어보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의를 안 했기 때문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왜 안 들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충분한 협의를 안 하셨기 때문에,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무엇 때문에 못 들어보시는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이상하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진짜 본인이 사회자라고 한다면 사회자는 우리 지금 여기 밑에 계시는 아홉 분의 의원님들한테 다 소신껏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하면서로 왜 국민의힘 이 세 분은 그냥 묶어서 가냐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건 제 마음이에요. 제 생각 똑같아요, 제 생각하고.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게 바로 사회자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틀리면 이야기하시라고 했잖아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불공정한 사회 진행을 한다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불공정한 거 아닙니다. 예. 말씀하세요, 더.

정용의원

그러면 저기 명패 교부석은 왜 있고 투표용지 교부석은 왜 있고 무기명 기표소는 왜 있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의가 됐을 적에.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협의라는 거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장으로서 협의가 됐을 적에,

정용의원

부의장 자리를 내정해서, 그러면 그렇게 되는 거면 이거는 무기명 민주주의 투표가 아니라 투표 조작이에요. 부의장 자리를 내정해서 주게 되면 약속을 하고 투표를 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투표 조작이지 뭡니까? 이게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투표 조작이에요?

정용의원

투표 조작이죠. 무기명인데 사전에 약속을 하고 내정을 해놓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투표를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투표 조작이야. 아이,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정용의원

무슨 다른 방법이 있습니까? 투표 말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조작 아니에요. 투표 조작 아니에요.

정용의원

아니, 그러면은 저희가 부의장 자리 뭐 드릴 수도 있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는,

정용의원

무기명 투표 진행해 가지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정용의원

다른 분이 선출이 되면은 그거는 뭐 어떻게 하실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 빼셔야죠. 상대방에서.

정용의원

뭘 뺍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바보입니까? 여기 다들.

정용의원

투표는 무기명 투표이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보세요!

정용의원

각각 의원들마다 생각에 따라서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자, 두 사람이 등록을 했잖아요. 한 사람이 빼고 한 사람을 찬반을 해야죠.

정용의원

저희는 그렇게 비열하게까지는 안 하려고 지금 하는 거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어떻게 두 사람을,

정용의원

정식적인 간담회도 요청을 하는 거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바보입니까? 여기. 그런 말씀을 어떻게 하세요? 바보 아니에요. 자, 원내대표님들끼리 해서 그 의견을 조율을 하세요.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더 말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정용의원

책임을 원내대표한테 떠넘길 게 아니고요. 지금 여기에 있는 의원님들 모든 의견을 다 들어보시고 국민의힘 의원님들도 얘기를 하실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왜, 왜 의사진행 그렇게 직무대행께서 회의를 진행하시면서 다른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을 틀어막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틀어막은 거 없습니다.

정용의원

아까 발언 못 하게 하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못 하는 게 없어요. 저하고,

정용의원

그럼 하게 해 주십시오, 지금 공식적인 발언으로.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제 얘기 들으세요. 저하고 의견이 같으면 이야기하실 필요 없습니다. 자, 투표하는 게 맞다고 얘기,

정용의원

그게 입틀막이지 뭡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게 왜, 왜요?

정용의원

아니, 발언을 하시라고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세요. 워딩을. ‘하실 말씀을 하십시오’라고 얘기해야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안 하잖아요. 생각이 똑같으니까 안 하시잖아.

정용의원

‘의견이 같으면 말하지 마십시오’라는 말을 그런 애매모호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생각이 같으시니까 안 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용의원

회의 진행하면서. 공정하게 진행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어제도 회의 진행하실 때 직접 말씀하셨잖아요, 공정하게 진행하겠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한 얘기 또 하게 하지 마세요. 자,

정용의원

그러니까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장,

정용의원

제가 한 얘기를 또 하게끔 만들고 지금 계시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정용의원

회의 진행을 하세요. 하시면 되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정회할까요?

정용의원

여기 있는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정회할까요?

정용의원

그리고 여기에서,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본인의 마음대로 하세요.

백승자의원

(마이크 꺼짐) 정회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용의원

그러니까 정회를 반대하는 의견이 더 많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백승자의원

(마이크 꺼짐) 우리가 이렇게 돌아가면서 한 분 한 분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의 말씀을 들으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백승자의원

(마이크 꺼짐) 똑같이 들어보세요. 왜 그 권한을 막습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원님.

백승자의원

(마이크 꺼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사회자, 사회자의 작은 권한이지만은 어떻게 따지고 보면은 그런 거를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작은 권한이 있습니다, 거기에. 예. 그거는 죄송하지만 민주당 의원님들 여섯 분이잖아요. 숫자가 많다 해서 그거를 이렇게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죄송하죠. 예. 이 앞에 서 있는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요만한 권한입니다. 죄송합니다, 그거는. 예.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그 원내대표 두 분께서 더 이야기를,

정용의원

원내대표 두 분 뭐 협의해 가지고 결정하고 이런 거는 맞지가 않죠. 계속 말씀하시는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맞아요.

정용의원

그건 아니죠. 그 둘이서 결정해 가지고 이 투표장을 좌지우지하는 건 아니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두 분이 하세요.

정용의원

여기 기표소도 있고 그리고 우리 투표하는 걸 감표하는 것도 지금 감표함도 앞에 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이 개개인이 누구에게 투표할지도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건 원만하게 진행이 됐을 때,

정용의원

그러니까 두 분, 부의장 후보로 두 분이 나오셨는데 둘 중에 어느 분이 되실지 모르는 거죠, 사실은. 여기 누가 알겠습니까? 그걸. 그거는 결과가 나와 봐야 알 수 있는 거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결과 나와 있는 거고요.

정용의원

아니, 어떻게 알고 계세요? 그거를.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협의하세요.

정용의원

협의는 계속해 왔었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시고 지분 주세요.

정용의원

논의는 해 왔었고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우리 의원님들 이야기 말마따나 40% 지분 주십시오. 예. 40% 지분 주세요.

정용의원

아니, 40% 지분 달라는 게 지금 잘못됐다라는 얘기라니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잘못됩니까?

정용의원

과거의 관행을 벗어나서 민주적으로 지금 투표를 하자라고 직무대행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갑자기 또 40%를 얘기를 하십니까? 말이 왔다 갔다 하십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왔다 갔다 해요? 40% 지분을 주면 투표 진행합니다. 예.

정용의원

그거는 확답을 할 수가 없죠. 저희가 어떻게 40%를 주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저도 여기에서 빨리 내려가고 싶네요. 빨리 해 가지고. 40% 지분 주세요.

정용의원

본인 부의장 자리 달라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정용의원

아니긴 뭐가 아닙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원내대표님한테 들으세요.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대표님한테 들으세요.

정용의원

대표가 누구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누군가 모르세요?

정용의원

아니, 원내대표 말씀하시는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렇죠.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요. 명확하게 얘기하세요. 원내대표는 원내대표고 대표면 정당대표니까. 예. 다른 거니까. 아무튼 지금 여기에서는 정회를 반대하시는 의견이 더 많고 제가 계속 또 말씀드리는데 국민의힘 다른 초선 의원님들 의견도 좀 여쭤봐 주십시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건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저하고 똑같으면은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정용의원

다 똑같으신 겁니까? 우선제 의원님.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반대 의견이면은,

정용의원

똑같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이야기를, 반대 의견이면은 이야기를 하시겠죠. 예.

정용의원

지금 박욱범 의원님도 똑같은 생각이십니까? 지금 두 분 다 고개를 끄덕이신 거죠? 회의록 잘 작성해 주세요. 기록 꼭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고개를 끄덕이는 건 회의록에 기재를 할 수가 없대요. 말씀으로 해 주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끄덕으로 의사표현 했잖아요. 왜 말씀을 자꾸 들으려고 하시는 거예요? 예? 이유가 뭐세요?

정용의원

저희는 직업 자체가 듣는 직업입니다. 직무대행.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저희는 직업 자체가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직업이에요. 그런데 왜 듣냐는 질문 자체도 좀 이상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이상해요? 왜 이상해. 왜 자꾸 답변을 얻으려고 그러세요?

정용의원

답변을 듣고 의견을 듣고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씀드렸잖아요.

정용의원

저희의 의견을 전혀 안 듣는 게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견이 똑같으면은,

정용의원

지금 독단적으로 앞으로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말을 안 하겠다 그 말입니다.

정용의원

계속 회의 진행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독단적으로 앞으로 그러면 계속 회의 진행을 하시겠다는 겁니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답변을 듣지 않겠다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듣죠, 왜 안 들어요. 지금 들었잖아요. 지금 한 45분 넘게 들었고,

정용의원

저한테 아까 말씀하셨을 때 왜 자꾸 답변을 들으려고 하냐라고 물으셨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쪽은,

정용의원

저도 한 명의 구민을 대표하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우리 국민의힘 쪽은 똑같은 생각이니까,

정용의원

아니, 똑같은 생각인지는 말씀을 해 주셔야 저희가 들을 수 있는 거고요. 그거를,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자꾸 들으려고 하세요?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대신해서 그걸 답변을 해 주시는 것도,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자꾸 들으려고 하세요? 그거를.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일단 들어야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 지금 우리 다 들었잖아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그럼 들어야죠. 왜 안 들어요. 그러면 여기 지금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의원님이 아니신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아니에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원 구성하는 데 전혀 필수 인력이 아닌 거예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왜 아니에요? 다른 얘기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왜 안 들어. 우리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다른 얘기하세요.

정용의원

전혀 원활한 진행이라고 볼 수가 없는데요, 이거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다른 얘기하세요.

정용의원

예. 이거는 저기 의장직무대행을 교체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 정도 수준이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는 방법을 알아봐서 교체하세요. 할 수 있으면.

정용의원

예. 예. 지금까지의 논의가 계속되고 있었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하세요.

정용의원

그리고 다수의 의원님들의 의견이 있었는데,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리고 협의를 충분히 안 하셨기 때문에,

정용의원

직무대행께서 전혀 얘기를 듣지를 않으시고 독단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것은,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의 요청을 간곡히 다시 드립니다.

정용의원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의하세요.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정용의원

아니, 협의는 계속해 왔다니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의 요청을 간곡히 드리는 거예요. 예. 협의하세요.

정용의원

협의는 해 왔고 결과는 의원님들의 투표로 결정이 되는 거라니까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투표 얘기하시기 전에 협의를 하세요.

정용의원

대한민국의 법을 도대체 어떻게 알고 계시는 것입니까?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럼 바로 투표하겠습니다. 예. 협의하세요. 오늘이라도 협의하세요.

정용의원

아니요. 내정은 안 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정용의원

내정은 안 됩니다. 협의는 가능하지만 확정지어 가지고 저희가 투표를 조작하는 건 안 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협의,

정용의원

원칙에 맞게 하시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 자,

정용의원

원칙대로 하세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정회 후에 두 분께서, 원내대표 두 분께서 협의를 하세요. 해서 저한테 통보를 해 주십시오.

정용의원

협의라는 말을 자꾸 돌려서 얘기하시는데 본인 부의장 자리 받으려고 지금 하시는 거잖아요. 그걸 확답 받아 가지고 투표 조작해 가지고 부의장 자리 달라는 거고요,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무슨 조작 얘기가 나오지. 아이, 조작 얘기 나오면 안 돼. 무슨 조작이에요?

정용의원

무기명 투표인데 그거를 40% 얘기하시면서 본인 부의장 달라고 하시는 거는 투표를,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표를 조작해 가지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조작 얘기가 왜 나와요?

정용의원

투표를 하게끔 만드는 거잖아요, 지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조작 아니에요. 조작 얘기하시면 안 돼요. 뭐 조작을 합니까? 아니에요. 그거 아니니까, 조작 아닙니다. 더 말씀하세요. 자, 저희가 23∼4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 동구의회가 많을 때는. 그러면서 이제 중대선거구제로 바뀝니다. 2006년도에 중대선거구제로 바뀌었죠. 그러면서 정당에서 공천을 하고 3개 동, 4개 동을 묶어서 2명씩 뽑고 3명, 4명까지 뽑는 그런 선거구제로 바뀌었는데요. 그러면서 그 정당정치를 하게 됐습니다. 사실적으로 정당의 눈치를 보고, 그전에는 2006년도 전에는 20명 넘는 의원들이 있어도 다선 또 연장자 의견으로 원 구성이 잘 이루어졌었습니다. 그 이야기만 들은 그런 부분이지만 그때 생각을 한번 떠올리는 것이고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이 투표는 실시해야 됩니다. 실시해야 되지만 거기에 앞서서 충분히 우리 양당 원내대표님께서 소통을 하시고 협의를 하셔서 무슨 결과가 나왔든 간에 저한테 통보를 해 주시면은 거기에 맞게 또 판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됐습니까?

정용의원

무슨 결과가 나오더라도 말씀을 전달하면 회의 진행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오늘 중으로 결정하겠습니다, 그러면.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거기에 맞게 판단을 한다고 했죠. 그죠? 예.

정용의원

판단이라고 얘기하셨나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맞아요. 판단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판단을 하겠다, 예. 그러니까 그렇게,

정용의원

아니, 의원들의 투표 권한이 있는데 그거를 왜 사회자가 판단해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고 안 하고,

강정규의장직무대행

그거는 내 조그마한 권한이라고 말씀,

정용의원

아니, 그러니까 투표를 통해서 결정돼야 될 상황 자체를 왜 직무대행께서 혼자 판단을 해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고 안 하고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이게, 이게 의사진행권 남용이라는 거예요. 말씀 잘못하셨어요, 지금. 실수하셨습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야, 아니야. 실수한 거 없습니다. 그렇게 비칠 수 있지만,

정용의원

오늘 실수 많이 하셨어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아니에요. 그렇게 비칠 수 있지만은 아닙니다. 제가 남용하고 뭐 독단적으로 하고 그런 거 없습니다.

정용의원

아니, 독단적인… 일단 뭐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예.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예. 성용순 의원님 어떻게, 하실 말씀하세요.
용순

성용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니에요.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없어요? 그러면은 어… 자, 의견 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회의중지

이후 회의를 속개하지 아니함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