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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의회 발언

이주한 의원 발언

26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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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후임 당선인한테 이 사업을 설명하고 추진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냐하면 과에서는 이런 의견을 냈지만 지금 올려왔는 거는 현 청장님한테 당연히 결재가 났겠죠. 이 도서관이 아까 말씀하신 거처럼 좁은 건 맞아요.

좁으면 다른 방향으로 할 수 없을까 하는 검토도 필요한 것 같고, 다음 청장 당선인이 왔을 때 의논해서 본예산으로 잡는 것이...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었거든요. 예를 들어 도서관으로 제 역할을 못하면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거고, 또 22억 같으면 돈을 조금만 보태면 건을 사든지 새로운 방향으로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단지 그냥 좁으니까 환경이 안 좋으니까 리모델링을 한다, 10년밖에 안 됐어요. 10년밖에 안 됐는데 22억을 들여서 리모델링 한다는 게 전 이해할 수 없어요.

그것도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그리고 1차 추경 같으면 이번에 당선된 새로 오는 분이 있으면 그분에게 다시 제대로 보고해서 하는 것이 맞지 않나하는 제 의견입니다. 상임위에서 통과해서 올라왔지만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 동네에 대성초등학교 있고, 이용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데이터가 없으니까...

정확한 데이터도 맞지 않더라고요. 자료 몇 번 요청해서 보니까 왔다갔다 다 체크가 되니까. 우리 서구에 도서관 많잖아요.

특성화 된 게 없어요. 특성화된 도서관이 없다. 요새 BTS 이런 것도 난리데요.

그런 기념품이라도 갖다 놓는 뭔가 특성화된 게 있어야 되는데 그냥 도서관이 좁다, 당연히 좁죠. 처음에 당초부터 좁게 지었으니까, 그리고 주차장도 없잖아요?

출처 대구 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