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의회 발언
김성규 의원 발언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정영수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풀토래’ 그거 저도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 민원이 있고 제가 7월 21일 화요일 날 직접 현장에 갔었습니다.
갔더니 마침 바람이 한쪽 방향으로 불어서 정말 집중적으로...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주변에 보니까 공장이나 그런 사업체들이 전부 임대로 다 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에서 견디다 못해서 그렇게 나가셨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피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에 대한 민원이 많다는 거는 아직 해결이 되지 않고 그리고 주민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거기 사업체분들하고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주민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한번 얘기 나누는 걸 해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들었었거든요.
주민분들은 항상 불만이 많고 지금 민원이 있는 상황이고, 사업장은 그대로 그렇게 악취가 나는데 계속 영업을 하고 있고 이런 상황이니까 그래도 주민들의 답답한 그런 마음을 좀 의견이나 해소할 수 있게끔 대화를 할 수 있는 간담회장이나 마련되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