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질의라기보다는 우리가 9대 의회가 마감을 하면서 미처 우리가 챙기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 대한 조례 중의 하나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저 본위원의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저는 의원 생활을 하면서 한 번도 국외, 우리 국외출장을 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가 처음에 들어와서 우리 선배들이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부분을 한번 검색을 해봤을 때 좋았던 유익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프로그램에 있어서 보완을 좀 요청하는 차원에서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그 프로그램 내용에서 정말 우리가 정책 발전이나 시민들을 위한 행정에 도움이 되는 그런 의원들의 의정활동이면 저는 이게 공무국외여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벤치마킹해가지고 와서 그것을 정책으로 담아내는 것은 굉장히 유익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가지 않았던 부분은 그런 프로그램에서 우리 의회가 조금 더 간과하고 진행을 했던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이 부분은 앞으로 보완을 해서 공무국외출장은 좀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해서, 이 조례가 보완이 돼가지고 앞으로도 우리가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더 나은 행정을 배워올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