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귀근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아 수고해 주신 이동한 간사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요청드립니다,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요청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시민분들도 계세요.
시민 여러분들! 제가 방금 한 얘기 불합리한 얘기 아니죠? 분명히 밝혀야 될 얘기죠?
시민 여러분들이 원하고 계십니다, 의장님!) 박상현 의원님, 지금 본회의 회의 중에 의제와 관계가 없는,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의제와 관계있는, 조례에 관한 겁니다, 조례에 관한 것!) 기각합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여러분들! 저 여러분들 세금 써가지고 여행 가는 것 막아야 된다고 외치고 있거든요.
이것 조례 바꿔야 됩니다. 그런데 부결시켰어요.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하는데 얘기를 못 하게 합니다.
의제와 안 맞대요. 의제와 안 맞아요? 이것 조례입니다, 조례.
의제와 맞는 거구요. 꼭 발언권 주십시오.) 박상현 의원님, 사전에 발언허가를 요청을 해서,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은요, 언제든지 발언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투표로 인해서 선출직 공직자로서 여기 앉아 있습니다. 근데 의사진행발언조차도 못 하게 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말만 하게 해주면 되는 건데 왜 입을 막냐구요.
입을 막을 필요 없잖아요. 여러분들! 이것 꼭 찍어서 올려주세요.
꼭 찍어서 올려주세요. 여기 군포시의회에서 발언권 막고 있는 것 꼭 찍어 올려주세요.) 네, 다 충분히 말씀하셨으니까,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아니요! 말 못 했어요.
앞에서 얘기하게 해주십시오. 단상에서 얘기하게 해주십시오. 저 여기에서 의제와 관련된, 조례와 관련된 의사진행발언 요청드립니다.
시민들의 세금 제대로 쓰여야 합니다.) 자, 이동한 의원님.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시민들의 세금 제대로 써야 됩니다. 이동한 의원님!
동의하시면 가만히 있어 주십시오! 시민들의 세금 제대로 안 써도 되면 말씀해 주세요!) (「나가서 하세요」 하는 의원 있음) (「정리를 해주셔야지, 이걸」 하는 의원 있음)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시민들의 세금을 제대로 쓰자고 제가 조례안 올린 것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자고 하는데 왜 얘기를 못 하게 하십니까?) 자, 이 본회의,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본회의에서 제대로 얘기하게 발언권 좀 요청드립니다.) 박상현 의원님, 지금 그 건은 상임위원회에서 다뤄졌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상임위원회에서 어떻게 다뤄졌냐면요, 그걸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상임위원회 못 보신 시민분들 많아요. 시민분들도 진짜 궁금해하세요.) 자, 지금 본회의장입니다. 박상현 의원님,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본회의장에서 제가,) 안건을 지금 처리해야 됩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조례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발언을 하겠다는 겁니다.
발언 5분만 주시면 됩니다. 5분만 주시면 이렇게 얘기할 이유도 없어요. 저 가만히 이 자리에서.) 회의 진행에 지금 어긋나 있기 때문에 발언을 허가할 수 없습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회의규칙에 어긋나지 않았구요. 저는 의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정당하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목소리를 높였다면 죄송합니다.
차분한 톤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여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군포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부결한 이유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왜!
거의 예산이 1억 가까이 되는 부분을 왜 이런 식으로 부결시켜야 되냐,) 박상현 의원, 계속 지금 회의 진행을 방해하실 겁니까?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방해하는 게 아니구요. 정당하게 저의 권리를 요청드리는 겁니다.) 의장이 기각했습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의장이라고 의원의 발언권을 막을 책임이나 의무는 없습니다.) 박상현 의원님, 이제 그만하시고 회의 진행하겠습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저 군포시의원으로서 이것 왜 부결됐는지에 대한 것들을 시민들께 소상히 알리기 위해서 제대로 발언할 기회 주십시오.) 자, 이동한 의원님 나오셔서,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발언하게 해주십시오. 이것 예산이 1억 가까이 됩니다, 여러분! 다음 대 때 이분들 공무국외출장이라는 미명하에 또 해외여행 갑니다.
해외여행 가는 것 보고 계실 겁니까? 아니면 제가 청년으로서 이것 문제 있다, 바꿔야 된다, 목소리 들으실 겁니까?) 자, 이동한 의원님 나오셔서,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군포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해서 부결한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이동한 의원님도 발언을 하시려고 하는 것도 똑같이 저의 발언을 막으려고 하십니다. 여러분! 이동한 의원도 부결하신 의원 중의 한 분이십니다!) 결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1억 가까이 되는 예산을 다음 대에 와가지고 또 쓰겠다는 그런 작자입니다!
여러분들, 꼭 봐주십시오! 이 얼굴 기억해 주십시오! 아니면, 이동한 의원님 나와주세요.
저 이동한 의원님께 악감정 없어요. 이동한 의원님, 저 이것 말해야 돼요, 부결된 이유. 이동한 의원님, 초선으로서 되게 합리적인 목소리 내는 분이잖아요.
왜 지금 그러세요, 거기에서. 네? 합리적인 목소리 제가 낸다는 거잖아요.
시민들의 세금 제대로 쓰자, 이게 문제 되는 겁니까? 의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중히 요청드리는 건데 발언권 막는 게 말이 됩니까? 이동한 의원님, 제가 발언 방해하는 게 아니에요.
이동한 의원님 하세요. 근데 저 이 의제와 관련된 부분에 한마디만 할게요. 5분만 쓸게요, 3분, 3분만 쓰면 돼요, 저.
저 그러면 이동한 의원님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말할 것 없어요. 말씀 안 하고 계시지만, 물론.) 이동한 의원님,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이동한 의원님! 잠시만 내려가 주시고, 제가 의장님과 합의 볼게요.
제가 합의 보겠습니다. 잠시만 내려가 주세요, 이동한 의원님. 잠시만 내려가 주세요.
의장님과 합의 볼게요. 의장님! 지금 이동한 의원님이 발언을 머뭇머뭇하고 계시니까 의사진행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박상현 의원님!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제가 정회를 요청드립니다.) 박상현 의원님, 회의진행을 지금 해야 됩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저 여론 신경 쓰는 거 아니에요.) 이동한 의원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현 의원 의석에서 – 이동한 의원님, 저 의회 공무국외출장 이것 부결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아니, 왜 부결됐는지에 대한 이유를 말씀드리려니까 왜 말을 못 하게 막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