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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291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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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근로장이 많이 부족하니까 그거는 조합장이나 우리 군수님께서 베트남이나 어느 나라의 그 군수님하고 자매결연하듯이 MOU를 하든지 해서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안전 보장을 해드리되 인건비라든지, 임금이라든지 이게 고임금 안 되고 개인적으로 생활 못 하도록. 한 가지, 예를 들어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농번기에 마늘 캐는데요, 13만 원입니다. 13만 원.

내일모레 비 온다니까 차에 한 20명 타고 왔는데 윤형호 위원 농가에서 15만 원 준다는 거예요, 핸드폰으로 수신 다 되잖아요. 김동준이 17만 원 준다 하면 가다가다가 김동준한테 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처음에 13만 원에 약속했던 분은 얼마나 피해를 봅니까?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숙사 호실도 더 많이 키우고 그다음에 근로자도 유입을 많이 해서 교육도 시켜서 절대 그런 데에 불응하면 바로 퇴출시키는 거, 그래야 하지 안 그러면은요, 우리 과장님께서도 연봉이 1억이다, 의성군에서 행자부에서 “1억 5000 줄게, 안전 보장해 줄게.” 하면 안 가시겠어요, 스카우트 하면은? 사람 거기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분을 나무랄 게 아니고 관리를 철저히 하면 돼요.

과장님 제가 몇 가지 말씀드렸는데 좀 이해는 됩니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