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지요? 그런데 그것 왜 진행이 안 되느냐? 진행하려고 했으면 해야지요.
그게 왜 진행이 안 되느냐? 그러면 사업성이 없다. 사업성 없으면 제일 처음에 어떻게 해서 사업성이 있었는데?
저는 그때도 여러 방법을 이야기했어요, 오는 분마다. 이런 부분들이 영천이라든지 어디든지 사업성을 정확하게 검토해서 해라. 그렇지 않고, 정치 논리의 어떤 부분에 밀려서 하지 말고 정확한 판단에 의해서, 안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모든 부분들을 해서 나중에 분양 안 되고 아파트 해서 안 사고 하면 그 부실 덩어리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입니까?
그렇게 놔놓고, 시작을 또 해놔 놓고 지금 안 하는 것이 거의 다입니다. 이렇게 놔놓고 거기에 해당되는 우리 도의원들이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잘됐으면 땅 팔아먹고 사업하고, 안 되면 안 된다고 하는, 그게 어려울 때를 대비해서 미리미리, 어려울 때를 대비해서 그때 판단을 했어야 됩니다.
한다고 하고 안 하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화룡지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