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진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과장님이 이야기하신 것은 말이 안 되는 부분이고. 제가 지난번에도 질의한 것은 개발공사에서 그냥 ‘누워서 떡 먹기’식으로 이것 소방본부의 일을 받아서 그냥 챙기는 거예요. 다 이게 지금까지는, 이전에 개발공사 없을 때는 이런 부분을 본부에서 다 했어요.
그렇잖아요? 본부에 건축직이 있잖아요? 건축직이 심의하고 나머지 어려운 부분은, 기계는 기계에 감리 주고, 건축은 건축에 또 감리 주고, 소방은 소방대로 다 감리를 줘요, 또 일일이.
그런데 굳이 중간에 개발공사가 끼어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것은 제도적으로 잘못돼서 지난번에도 고치자고 고치자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계속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건 제도적으로 고쳐야 될 부분 아닙니까? 굳이 개발공사를 중간에 넣어서 굳이 사업을 위임할 필요가 없거든. 그렇잖아요,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