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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무석 의원 발언

364회 제3농수산위원회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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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달려드는 사람은 조직적으로 달려들고 있는데, 일본이… 우리 영토 주권의 문제에 대해서 여기 해양수산부도 해당되고 외교부도 해당되고 행안부도 해당되고, 올라가면 많은 부서가 해당이 되겠지요, 그렇지요, 종합적으로? 외교적인 문제니까. 그러나 우리 경상북도에서는, ‘독도재단 사무총장으로 내가 취임을 해서 취임한 첫해부터 우리 경상북도 주관으로 ‘독도의 날’ 행사를 한번 하겠다.’ 이런 각오와 포부가 있어야 독도재단이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 독도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그런 어떤 역할을 주도적으로 할 수가 있는 것 아니겠느냐?

본 위원은 생각을 그렇게 합니다. 달려드는 시마네현에서는 매년 2월 22일을 독도,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그래서 행사를 하고, 부총리도 오고 뭐도 와서 국가적인 행사를 하는데 경상북도는 지사님이 “힘으로 하면 뭐가 모자라고, 뭐가 모자라고…” 그러면 하지 말아야 돼. 독도재단 없애야지요.

뭐 필요합니까? 저는, 총장님한테 오늘 이렇게 묻는 것은, 다른 업무가 뭐 어떻다는 것은 다 치워 버리고 상대는 나라적 행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 경상북도는 거기에 대한 대응을 못 하고 있다. 그래 총장님으로 취임하셨으면 그런 어떤, 의회에 와서 답변을 하실 때, 그래도 도민의 대표인 의회에 와서 답변을 하실 때 그런 어떤 포부와 각오를 가지고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래서, 지사님한테도 하고 이래서, 날을 만들어서 정말로 우리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그런 어떤 퍼포먼스를 한번 기획하고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하여튼 이 한마디로, 적극적으로 우리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데 독도재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