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발언
홍재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홍재희 위원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이렇게 책임 있는 중책에 선출해 주신 우리 선배ㆍ동료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 환경수자원위원회는 한강버스라든지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등 산적한 과제 앞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모든 사안들을 우리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위원님들과 함께 머리 맞대고 지혜롭게 잘 대처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절대로 제가 잘나서 부위원장에 선출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열심히, 더 발로 뛰라는 의미에서 맡겨 주신 것이라 생각하고 존경하는 이민석 위원장님 잘 도와서 우리 환경수자원위원회가 후대에 정말 가장 잘했던 위원회, 일 잘하는 위원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마지막으로 영원한 집행부의 동반자이기도 한 우리 의회가 의회 본연의 임무인 감시와 견제라는 그러한 부분들을 성실히 수행하면서도 또 필요에 따라서는 확실하게 잘 집행부한테 협조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