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김진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주민참여예산제 말씀을 하셔서 얘기하는데, 이게 사실은 저희 부산시에서 이렇게 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만약에 구비로 저희가 따로 저희 구에서 예산학교라든지 이런 게 좀 안 된다면, 어렵다면, 지금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라서? 협치 사업도 있지 않습니까? 27년도에는 사상구는 신청을 안 했더라고요, 부산시 협치 사업을?
그거는 사실은 100% 시비로 운영이 되는 건데 그런 쪽으로 조금 활용해서, 주민참여예산이라는 이런 내용을 우리 구민들이 좀 많이 알아서, 이거는 사실은 이전에는 이런 공모사업이라든지 지역에 있는 일들을 해결할 때 행정에서 일방적으로 계획을 하고 돈을 집행하는 거였다면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뭔가 의제를 발굴해서 그거를 제안을 해서, 그러면 받는 그 예산 가지고 행정이랑 같이 진행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면 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조금 힘들었다면 협치 사업이라든지, 그 갈래에서 나오는 이런 사업으로 해서 100% 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공모사업을 조금 하셨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앞에 업무보고 하실 때 우리가 재정이 힘들기 때문에 이런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을 많이 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과 다르게 27년도에는 그런, 그냥 100% 시비인 이 협치 사업도 안 하시고 이렇게 해서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진행을 하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