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김윤경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첫째 아이를 10만 원을 올렸을 때는 금액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전체 예산에서. 그리고 셋째 아이 이상은 한 40명 정도에서 한 40명, 5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을 조금 대폭 줄이고 첫째 아이랑 둘째 아이 이후부터는 중복적으로 혜택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에 첫째 아이에 대한 예산 자체를 실제로 조금 눈에 띄게 늘릴 필요는 있다라고 봐지고, 첫째 아이 출산축하금 금액과 둘째 아이의 출산축하 금액이 동일하게 간다 하더라도 첫째 아이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첫째아에 대한 지원금 자체를 대폭 상향 조정하실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는 고민을 조금 해 봐 주시고 그리고 본예산에 바로 반영이 돼서 내년부터는. 그거는 이제 한번…… 둘째, 셋째를 조정을 하시더라도 무리가 되지 않는 전체 예산 금액 안에서 첫째 아이를 대폭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다. 실제로 우리 구와 비슷한 다른 구는, 영도구나 중구나 서구 이런 데는 첫째 아이를 500만 원.
대신에 5년간 나눠서 지급하는 거지만. 실제로 5년간 나눈다 하면 첫째 아이는 100만 원씩 받는 꼴인 거거든요. 이렇게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구도 많은데 우리 구도 출산축하금 금액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고 상향을 시켜야 된다라는 생각은 우리 부서도 입장이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조율을 한번 해 보시고 고민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꼭 한번 자료를 가지고 보고를 한번 해 봐 주시고 내년도부터는 조금 변경된 금액으로 출산축하금이 나갈 수 있도록 준비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