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그렇게 지금 학력 인정을 염두에 두고 교육청하고도 이렇게 협의 들어갔다 해서 진행하는 것이라고 그러면 학력 인정에 대한 뭔가 내용들을 이렇게 한 문구라도 집어넣어서 그런 부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필요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아까 전에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제정이유에서 배움과 학력 인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제정이유를 했는데 이게 너무 확대했다라고 이야기를 해 놓고 지금은 이게 마치 학력 인정으로 모든 부분들을 이렇게 좀 말씀들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왕 할 것 같으면 학력 인정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문해교육에 이번에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을 할 것 같으면 그런 문구들을 집어넣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 그중에 하나가 지금 말씀드리는, 제가 찾아보고 적기는 했습니다마는 이렇게 좀 정리를 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을 좀 집어넣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이번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을 존중을 합니다마는 이후에라도 제가 보기에는 좀 이렇게 개정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