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어떤 내용들을 갖다 담을 것이냐라고 하는 부분들이 좀 구체화 되어졌으면 좋겠다. 이를테면 지금 국가예산과에서 이렇게 지금 고려역사문화에 관해서 강좌를 갖다가 지금 개설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저번에 보고를 받았어요. 거기에 보면 고려와 관련 되어진 다양한 분야들을 지금 강좌를 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그런 내용들을 여기에 담을 것인지 그것과는 별도로 뭔가들을 만들 것인지, 그래서 여기에 자칫하면 저희 강화문화원에 운영지원하는데 강의는 강의대로 하고 그 다음에 책은 책대로 나오고, 제가 이 문제를 말씀을 드리는 부분들은 좀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고려역사박물관이 강화해서 추진 되어지고 있는 부분, 장소 문제부터 이렇게 하는데 제가 누차 말씀을 드리는 것처럼 고려역사박물관이 강화에 위치가 되어졌을 때 지역경제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 남북관계에 있어서 고려문화들을 중심으로 해서 남북이 어떤 관계들을 형성을 할 것이며, 그리고 관광객이 들어왔을 때 고려역사를 어떤 식으로 포장해서 보여주고 이게 다양한 측면들과도 고려를 하고 진행을 기대효과를 노리면서 진행을 어떻게 해야 되는데 좀 중구난방인 것 같아요. 고려역사를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고려라고 하는 콘텐츠를 갖다가 정책을 중심으로 삼고 있는 부분에 비하면 좀 중구난방이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문화원에 예산 편성을 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을 하더라도 과업지시, 항상 말씀드리는 것은 과업지시가 분명해야 된다.
어떤 내용들을 담아서 강화의 고려 역사들을 이렇게 특징화, 특성화 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고민들을 하셔야 되는데 제가 좀 우려가 돼서 말씀을 갖다 드리는 겁니다. 국가유산과하고 좀 상의하셔가지고 그 내용하고 그 강좌내용이 보니까 그렇게 나쁘지가 않았어요. 그 내용하고 지금 발간하고자 하는 이 책자의 연계성들을 갖다가 살피시고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별도로 진행을 하시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