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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327회 제2교육위원회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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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각 교육지원청장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물어보니까 대구교육이라는 어떤 캐치프레이즈는 똑같은 형태로 흘러가는데 각 지원청마다 보면 역점 추진 과제가 다 별도로 있더라고요. 오늘 보니까 물론 동부는 243교의 학교, 남부 199개, 서부 175개 이렇게 학교 수는 차이도 있고 합니다만 그 지역에 맞는 특색 있는 역점 추진 과제가 필요하다, 그걸 오늘 이 자료를 지켜보면서 한번 제 개인적으로 위원장으로서 생각를 해봤는데요. 과연 그러면 동부 같은 경우에는 여기 보니까 내부적으로 역점 추진 과제를 잘 설명했고 또 서부나 남부도 보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어떤 “두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봤을 때는 전체 대구교육에 다 필요한 건 맞습니다만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그런 지원청으로서의 그런 교육이 필요하겠다는 부분도 다음에 어떤 업무보고나 할 때에는 그런 쪽으로 더 중점적으로 자료를 해서 좀 보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더 이상 추가 질의할 분이 안 계시므로 오늘 여러 위원님들이 제안한 의견이나 지적 사항들은 대구교육 발전을 위한 시민과 대구교육 수요자의 뜻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여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다섯 분 교육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모든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