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최재규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 앞서 우리 문화·예술 관련해서 공연에 대해서도 말씀들이 있으셨고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앞서 질의도 하셨지만 저희 달성군이 법정문화도시가 되고 나서 달성군청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제가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은 우리 아이들, 특히 말씀하신 국악 관련, 관내에도 있는 오케스트라팀이든 이런 친구들이 지역 축제에 참여해서 공연 무대를 활용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학교 교장선생님들의 애로 사항은 그거였습니다. 결국 거리.
우리 학교가 그 지역 축제에 가기까지의 거리. 그러면 이 이동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왜?
말씀하신 국악을 하다 보니까 사물놀이, 북, 장구, 큰북, 모둠북 뭐 이런 것들이 들어가다 보니 이 장비들과 악기들을 다 실어가야 되는 어려움이 있다. 이런 부분들이 사실 지금까지는 학교장님들이 오히려 군에, 지자체에 요청을 많이 하시더라. 그래서 지자체에서 하는 행사이니 지자체에서 모든 걸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들을 많이 주셨는데 우리 교육청에서 어찌 보면 우리 아이들이 이런 문화·예술의 무대에 오르는 것 그것도 교육의 한 가지라고 보면 앞으로 군청과 좀 협의를 하셔서 이런 이동권에 대한 지원을 조금 더 한번 확대 검토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