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김성민 의원 발언
위원 중구복지박람회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례로 설명을 드리면 울산 건강박람회가 저번에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열렸었습니다. 거기에는 정말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15개 공공보건기관 중 8개 의료기관이 참여를 했고요.
그래서 거기에 참여하는 일반 시민들이 ‘여기 진짜 건강박람회구나!'라는 인상과 이미지를 가지고 참가를 했고 참가를 했을 때도 무료검진 예를 들어 무료상담 등 건강박람회에 다녀왔다는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근데 여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저희 중구복지박람회 이틀로 늘려서 시간이 더 늘은 건 좋은데 지금 이 프로그램만 보니 여기 어떤 박람회라고 이름 붙여도 다 될 거 같은 느낌이거든요. 예를 들면 여성박람회를 해도 이 프로그램이면 가능하고 동별주민자치박람회 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복지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