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발언
엄희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런 걸 한번 해 본 적이 있는데 어지간한 사람이 행정을 알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일반 주민이. 그래서 봤더니 그런 데 되게 특화된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이 계속 올해는 이거 하고 다음에는 저거 하고 활동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하면서 구청에서 담당 공무원이 있어서 조금 도움을 주긴 했는데 너무 미미했고 그리고 나와 있는 거 보니까 회계교육 및 이런 거 있는데 이런 교육이 조금 더 강화가 되면, 그러니까 일반 주민은 내가 하고 싶어도 이 자체를 만들어 낼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교육을 조금 더 강화한다는 그런 프로그램 내용이 있으면 특화된 주민이 아니라도 일반 주민이라도 우리 중구에 어떤 뭘 위해서 하고 싶다 했을 때 그런 게 좀 가능할 것 같아서 이 교육에 대해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고민해 주십시오.